제가 그리스도인으로 거듭이 난 바
저도 전엔 세상에 저의 이름을 남기고 죽겠다 하던
저는 역사학자가 그 꿈인 여자였지만
고등학교때에 만난
주님 예수님으로
저는 모든 세상의 저의 이름들을 다 버리고 말았고
그런 지금에 저는 고작 주 예수의 제자로
하나님의 종으로
저의 이름을 남겨 둔 채 ..지금 제가 생존해있읍니다..
하지만 저도 육이 있어
그만 세상의 영광에 눈을 돌려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처와 같이
제가 그런 행위자로
그 이름에 기록되었음도
저는 저를 알고 있지만..
그런 저라도 과연
하나님의 사랑은 저를 다시금 해방을 주사
저에게 새 이름인 성도란 이름을 주십니다.@
그런 제가 박근혜님을 지지함은
제가 원함도 바람도 아닌
그저 하나님의 모습대로
순종의 마음으로 박근혜님을 바라보다가?
혹시나 박근혜님의 이름에
하나님의 뜻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박근혜님을 지켜 본바
더욱더 확신이 드는
이름이시라는 것 뿐입니다.@
저의 영원한 이름은
성도요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세상의 한 의인되신
예수 그 생명으로
저의 모든 과거들과 미래와 현재마저
다 온통으로
죄사함을 받는
과연 큰 구원을 받는
그 이름이라는 것,성도란 이름이
저의 본색임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남한을 위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뜻을 도와
그 대행자로
선택을 당하신
박근혜님을 그 끝까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저의 자리는 성도로
늘 성경을 지키는 그 곳이기 때문이지여@
언젠가는 반드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하심처럼
우리 남한과 밎 더불어
전 세상적인 양심에 속한 이름들만으로
참 국가를 받고 그 국가의 거민들로
모든 소유들을 나눌
그 날이 우리게 올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유일한 소망으로
지금의
비참하고 빈핍한 모든 어려움을 그날로 당당히 이기고,
나아가는 미래 지향적인 우리들로
양심의 편들이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