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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님의 외모 조차 전 세계적인 큰 인물 되심을 증거하는 것 같습니다..

이선영 |2007.02.17 20:50
조회 20 |추천 0

제가 그리스도인으로 거듭이 난 바

저도 전엔  세상에 저의 이름을 남기고 죽겠다 하던

저는 역사학자가 그 꿈인 여자였지만

고등학교때에 만난

주님 예수님으로

저는 모든 세상의 저의 이름들을 다 버리고 말았고

그런 지금에 저는 고작 주 예수의 제자로

하나님의 종으로

저의 이름을 남겨 둔 채 ..지금 제가 생존해있읍니다..

 

하지만 저도 육이 있어

그만 세상의 영광에 눈을 돌려

소금 기둥이 된 롯의 처와 같이

제가 그런 행위자로

그 이름에 기록되었음도

저는 저를 알고 있지만..

 

그런 저라도 과연

하나님의 사랑은 저를 다시금  해방을 주사

저에게 새 이름인 성도란 이름을 주십니다.@

 

그런 제가 박근혜님을 지지함은

제가 원함도 바람도 아닌

그저 하나님의 모습대로

순종의 마음으로 박근혜님을 바라보다가?

 

혹시나 박근혜님의 이름에

하나님의 뜻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박근혜님을 지켜 본바

더욱더 확신이 드는

이름이시라는 것 뿐입니다.@

 

저의 영원한 이름은

성도요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세상의 한 의인되신

예수 그 생명으로

 

저의 모든 과거들과 미래와 현재마저

다 온통으로

죄사함을 받는

 

과연 큰 구원을 받는

 

그 이름이라는 것,성도란 이름이

 

저의 본색임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남한을 위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뜻을 도와

 

그 대행자로

선택을 당하신

박근혜님을 그 끝까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저의 자리는 성도로

 

늘 성경을 지키는 그 곳이기 때문이지여@

 

언젠가는 반드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하심처럼

 

우리 남한과 밎 더불어

전 세상적인 양심에 속한 이름들만으로 

 

참 국가를 받고 그 국가의 거민들로

모든 소유들을 나눌

그 날이 우리게 올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의 유일한 소망으로

지금의

 

비참하고 빈핍한 모든 어려움을 그날로 당당히 이기고,

 

나아가는 미래 지향적인 우리들로

양심의 편들이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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