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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의 명언 한마디

김정희 |2007.02.18 00:43
조회 212 |추천 1


 

 

[아버지의 마음은 먹칠을 한 유리로 되어있다.

속이보이지 않지만 상처받으면 쉽게 잘 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상처받더라도 울 장소가 없기에

더욱 슬픈 우리들의 아버지

시골마을의 느티나무 길은 크나 큰 이름 아버지께.

다시한번 이노래를 밭침니다.

" 아빠 힘내세요! 호동이가 있잖아요!

대한민국 엄마 아빠 화이팅!!

 

 

강호동의 명언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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