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의 힙콘입니다.
이번2월 힙콘을 다시 시작으로 매달 만들어가고
오픈마이크도 할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엔 그간 힙콘의 공연장이었던
스테레오포닉에서의 마지막 공연입니다.
부산에서 라이브클럽이 또 하나 사라지는 가슴 아픈일입니다.
그간 열심히 부산 라이브 공연을 위해
힘쓴 스테레오포닉을 위해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튼 이번 힙콘 많이들 오세요!
이번공연은 특별할인은 없고 중.고. 일밤 모두 5.000원~에 입장입니다.~
자 이번 힙콘은 SOTH TOWN SPECIAL!~~~
2003년과 2004년 힙콘에서 활동하던
동갑내기들이 군대를 모두 제대하고 FAME-J의
DIAMOND QUALITY LABEL로 모두 뭉쳤다.
현재 그들의 첫번째 결과물을 위해 막바지 작업중!
언더그라운드 스타일의 중독적인 비트를 뽑아내는
ASPERITY와
U.T.R 1집과 2집 그리고 2004년 온라인 앨범
SOUL CONNECTION의 RARE 그리고 CUSPID
힙콘의 올드스쿨 선두 주자 SMASH BROTHERZ의 진천
그리고 다이아몬드퀄리티의 원 멤버 SEIKAEC
새로운 변화를 부산에 몰고올 그들이 곧 다가온다
자!그들을 만나러가자!
-SOUL RHYME CITY-
2002년 힙콘의 시작부터 함께한 MC.KEY가 속한 팀으로
작년 2006년 대학가요제 본선진출로 전파를 타면서
그 이름이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약간의 팀색깔의 변화를 걸쳐 새로운 출발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비트와 가사로 무장을 하고 있는중이다.
그리고 부산의 유일한 두 여상 MC베베베와 퉁커의 무대를 오랜만에 만날수 있는기회
TONY-B
최근 부산의 라디오방송 knn 김원범의 n-plus 힙합수다방 미니콘서트에 출연해서
부산힙합씬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tony-b
본명은 ANTONIO MICHEAL ROBINSON Jr.
힙콘 게스트중 가장 멀리서 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party zone,coconuts,the roadhouse그리고 club envy를 비롯한
노스캐롤라이나 의 여러곳에서 활동하던
언더그라운드 mc로써 한국에서 첫번째
결과물을 south town의 친구들과 함께 작업하고 있다.
폭력.마약.섹스 욕설등의 주제 또는 가사가 없는것이 특징이며.
east부터 south까지 다방면적인 비트 스타일
본토에서 막 가져온 따끈따끈한 비트와
조금은! 알아듣기 힘들지만 소울이 팍팍 느껴지는 그의 무대를
직접 만나러 가자!
-지상-
south town의 비트메이커 이며 동시에 mc
현재 M.H.IS의 MC.J와 부산 방송 KNN 김원범의 N-PLUS
중 수요일밤 10시 하는 힙합수다방을 함께 진행하고있다.
다재다능한 재능덕에 한장르에 묻히지않고
여러 스타일의 비트를 실험한 그의
첫번째 싱글앨범을 이번 공연에서 미리 만나볼수 있다
순수한 열정 그자체가 느껴지는 그의 비트와 RAP
요즘 부산과 대구 힙합씬에서 그에게 비트를 안받아간
팀은 없을정도의 엄청난 창작력
더이상의 수식어구 보다 한번 공연을 보는건 어떨까?
-M.H.IS-
이전 부터 소개할땐 이런말이 붙여졌다 남부 힙합씬의 문제아들 M.H.IS
물런 진짜 사고뭉치란게 아니라 부산 힙합씬 전체를 위해 하도 열심히 뛰고
무엇보다 누구보다 미친듯이 신나는 공연을 보여줘서 붙여진 말이었는데
진짜로 사고를 제대로 쳐버렸다.
뮤직비디오 FROM THE SOUTH로 최근 평생 먹을 욕을
한번에 먹는다고 나름 속앓이도 했고.고민도 하고
술도 많이 먹은팀이다. 그래도 어디 꿈을 포기 할만한 사내들인가
여느때와 다름없이 열심히 녹음하고 연습하고 해서
더 좋은 음악과 랩으로 앨범을 채워나가고 있고 곧 완성이 된다고 한다.
이미 알려졌듯 전트랙이 DIRTY SOUTH로만 채워진다.
그리고 그 수록곡을 이번 공연에서 발표한다.
맘에 안든다고 노래 부르는 악플러들에게까진 어쩔수 없더라도
실제로 공연을 본 사람들에게는 남부 힙합씬의 약방의 감초
신나는 녀석들이고 애정가는 팀이다. 누군가의 말대로 고생한 팀이
다 좋은팀이라고는 아니더라도 한번더 관심으로 봐줄만큼의 노력은
보여주고 있는 팀이 아닌가 싶다.
그들은 DIRTY SOUTH에 미친 MAD HIP-HOPPER들이고 힙합을 좋아하는
그들과 같이 똑같은 힙합을 좋아하는 MC들이다.
이번 공연엔 FROM THE SOUTH에서 못보여준 SNAP MUSIC부터
절친한 FAME-J ,택근 ,지상,TONY-B,C.ON과 함께한 강력한 트랙까지
많은준비를 한 공연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래나 저래나 남부씬에서 가장 신나는 녀석들인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직접 보고 대체 어떤 녀석들이길래!~일단 보고 나서
그담에 불평을 집에가서 혼자해도 늦진않다
일단 이들과 함께 신나게 떠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