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섬에 도착해서 첨 먹었던 점심.침사추이 근처에 있었던 레스토랑에서 딤섬과 볶음밥을 먹었다.
차를 시키는데 하나씩 시켜야 되는줄 알고 두개를 시켰더만
주전자 두개를 가져다 주더라.. ^^;;
길거리에 자주 볼 수 있는 고기집(?)닭, 오리같은것들을 저렇게 걸어놓고 파는데 얘들은 꼭
대가리까지 통채로 붙여서 걸어놨더라. 왜 그럴까?
MTR에서.홍콩에서 지하철을 MTR이라고 한다.
노선을 얼마 안되지만 우리나라 지하철보다 깨끗한것 같다.
이동할때 타고 다니면 상당히 편한 교통수단인듯.
그리고 OCTOPUS 카드를 이용하면 되기 땜에 요금땜에 잔돈 준비할 필요도 없고.
중국은행 (Bank of China) 빌딩을 배경으로.홍콩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아니지만 상당히 독특한 모양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빌딩.
피크 트램을 타고 올라갔던 빅토리아 피크홍콩 야경을 젤 잘 볼수 있는곳.
Star Ferry 선착장에서.마카오 가는 배를 타려고 갔더니만 스타페리 선착장이 아니란다.
결국 저기서 한참을 더 걸어서 China Ferry가서 마카오 가는 배를 탔다.
세나도 광장유명하다고 해서 가봤는데 저 배경에 있는 건물들이 전부다 상점들.
게다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정신이 없어서
그냥 대충 한번 훑어보고 왔음.
세나도 광장에서 즉석 과자를 만들어 팔던 아저씨.저 둥그런 판에다가 밀가루 반죽 얹어서 구워서 저울로 달아서 팔고 있었음.
뭐.. 맛은 그다지..
세나도 광장 근처에 있던 성 바울 성당역시나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마카오 콜로안 마을 이곳저곳에서
콜로안 마을 버스 정류장에 있던 환타.너무 생뚱맞은 위치에 생뚱맞은 폼으로 있길래.. ^^
마카오 타워에서 내려본 마카오 야경.저곳은 58층에 있던 전망대.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타워라고 함.
마카오 공항지금까지 가본 공항중에 젤 기가막힌 공항이었다.
공항에 매점하나 없고, TV 한대 없었다.
첨에 공항 내려서 차를 타려면 잔돈이 필요해서 바꿔야 되는데 잔돈 바꿀 가게 하나 없었음.
그리고 올때도 비행기 기다리면서 볼 수 있는 TV 하나 없이 진짜 심심한 공항.
태그 : 마카오, 홍콩 트랙백 : 없음 | 댓글 : 없음 trackback :: http://www.pivotisland.com/tt/trackback/28 style="MARGIN: 0px" onsubmit="return false" action=/tt/comment/add/28 method=post> 비밀글 write_calender("2006/05/14 20:40"); MAY 14 궁에 나온 마카오 해외여행/홍콩/마카오 | 2006/05/14 20:40
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교회'궁'에서 윤은혜랑 주지훈이랑 결혼식을 올렸던 교회.
윤은혜가 공부하던 도서관 앞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교회 바로 옆에 있다.
Lord Stow's Bakery윤은혜가 에그 타르트를 샀던 빵집
저 앞에 한참을 앉아서 봤는데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마카오뿐만 아니라 홍콩, 중국에도 유명한 가게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왕 불친절, 저 상자에 타르트 6개가 들어가는데 꼭 6개 가득 채워서만 판단다.
한개에 6 PATACA. 800원 정도.
저 빵 말고 다른것도 하나 샀는데 향이 너무 강해서 도저히 못먹고 맛만 보고 버렸다.
저 가게에서 파는 에그 타르트. 맛은 참 좋은데 워낙에 느끼해서세개 이상은 한번에 도저히 못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