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틱 vs AC밀란
셀틱+) 젊음은 최대의 무기가 될 수 있다. A팀에 등록된 28명의 평균나이(2006-07시즌 시작 기준)가 26.3세다. AC 밀란(30.8세)보다 무려 4.5세가 어리다. 패기있는 플레이가 살아난다면 이변을 꿈꿀 수 있다. 홈경기에 매우 강한 것도 큰 이점이다. 셀틱은 조별예선 안방 3경기에서 모두 승전고를 울렸다(3승). 게다가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았다(5득점).
AC 밀란+) 전체전력 비교해서 확실히 앞선다. 공격-미드필드-수비라인 모두 한 수 위다. 주전 대부분이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여러차례 경기를 펼쳤던 백전노장이라는 점도 큰 강점이다.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히카르두 카카의 활약상도 고무적이다. 카카는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넘어서 주포로서 활약하고 있다. 조별예선에서 무려 5골을 몰아치며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경기일정) 1차전=2월 21일(셀틱 홈), 2차전=3월 8일(AC 밀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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