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당시) 텍사스와 계약하기 전 그러니까.. FA 로 시장에 풀려나왔을 당시 기록입니다.
가장 지속적으로 의존할 수 있는 투수
▲지난 2년간 선발 등판수-①톰 글래빈 70번 ②박찬호, 릭 헬링, 랜디 존슨, 존 리버, 그렉 매덕스 69번
▲올해 선발 등판수-①박찬호, 글래빈, 팀 헛슨, 커트 실링, 배리 지토 35번
▲지난 5년간 선발 등판수-①글래빈 171번 ②매덕스, 카일 169번 ④랜디 존슨, 브래드 래드키 167번 ⑥아론 실리 166번 ⑦박찬호, 햄튼 165번
▲지난 2년간 이닝수-①랜디 존슨 498⅓ ②리버 484⅓ ③매덕스 482⅓ ④실링 467 ⑤리반 에르난데스 466⅔ ⑥마이크 무시나 466⅓ ⑦글래빈 460⅓ ⑧박찬호 460
▲지난 5년간 이닝수-①랜디 존슨 1227⅓ ②매덕스 1186⅓ ③실링 1170⅓ ④글래빈 1163⅔ ⑤카일 1136⅓ ⑥래드키 1124⅔ ⑦클레멘스 1111 ⑧무시나 1100⅔ ⑨햄튼 1094⅓ ⑩브라운 1092⅓ ⑪박찬호 1067
▲지난 5년간 1000이닝 이상 던지고 부상자명단에 오르지 않은 투수-랜디, 매덕스, 글래빈, 카일, 실리, 박찬호
가장 안타치기 어려운 투수
▲지난 2년간 mlb 피안타율-①랜디 0.214 ②박찬호 0.215
▲지난 5년간 mlb 피안타율-①페드로 0.194 ②랜디 0.211 ③브라운 0.228 ④클레멘스 0.229 ⑤박찬호 0.232
퀄리티 스타트(qs)
▲지난 2년간 mlb qs-①존슨 52번 ②박찬호, 매덕스 49번
▲올해 mlb qs-①존슨, 실링 27번 ③박찬호 26번
▲지난 5년간 qs-①존슨 125번 ②매덕스 122번 ③글래빈 118번 ④브라운 117번 ⑤페드로 112번 ⑥박찬호, 클레멘스 108번
방어율
▲지난 2년간 방어율-①랜디 2.60 ②매덕스 3.02 ③라이터 3.26 ④박찬호 3.31
▲지난 5년간 방어율-①페드로 2.19 ②랜디 2.66 ③브라운 2.67 ④매덕스 2.79 ⑤클레멘스 3.20 ⑥실링 3.28 ⑦글래빈 3.30 ⑧무시나 3.43 ⑨라이터 3.49 ⑩햄튼 3.69 ⑪박찬호 3.76
파워피처
▲지난 2년간 삼진-①랜디 719개 ②실링 461개 ③페드로 447개 ④박찬호 435개
▲지난 5년간 삼진-①랜디 1703개 ②페드로 1316개 ③실링 1232개 ④클레멘스 1127개 ⑤브라운 1003개 ⑥무시나 989개 ⑦박찬호 966개
승수와 빈곤한 득점 지원
▲지난 2년간 승수-①랜디 40 ②헛슨 38 ③글래빈 37 ④카일, 매덕스 36 ⑥프티트 34 ⑦박찬호, 클레멘스, 실링 33
▲33승 이상 거둔 투수들의 득점 지원-①프티트 7.04점 ④헛슨 6.21점 ⑥클레멘스 6.00점 (20)글래빈 5.28점 (24) 카일, 실링 5.07점 (26)랜디 5.06점 (33)박찬호 4.75점 (38)매덕스 4.42점
▲올시즌 득점 지원-①햄튼 7.09점 ③클레멘스 6.58점 ④실링 6.57 ⑤프티트 6.46점 ⑥모리스 6.41점 (52)박찬호 4.35점
▲올시즌 승리하지 못한 qs 14번 성적-5승9패, 방어율 2.45, 득점 지원 1.63점
▲지난 5년간 승수-①랜디 96승 ②매덕스 92승 ③클레멘스 88승 ⑤페드로 84승 ⑧실링 80승 ⑬박찬호, 브라운 75승
▲지난 5년간 득점 지원-①실리 6.76 ②프티트 6.45 (33)클레멘스 5.36 (44)글래빈 5.17 (52)매덕스 5.06 (54) 박찬호, 랜디 5.04
경기 후반 성적
▲지난 2년간 7이닝 이상, 1자책점 이하 경기-①랜디 30번 ②무시나 25번 ③박찬호 24번
▲지난 2년간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경기-①랜디 46번 ②매덕스 40번 ③박찬호, 실링, 무시나 39번
▲지난 2년간 8이닝 이상, 무자책점 경기-①매덕스, 바스케스 7번 ③박찬호, 햄튼, 아피어, 앤더슨 6번
▲지난 2년간 8이닝 이상, 1자책점 이하 경기-①랜디, 실링 15번 ③박찬호, 리반 에르난데스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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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수에 대해 했던 메이저리그 선수/코칭 스태프 및 기타 인물들의 말
98시즌을 앞두고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다.
-ESPN Sports Zone(98시즌을 전망하면서 발데스와 박찬호를 다저스의 사이영상 후보로 지목)
박찬호의 직구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10위권의 위력을 갖고 있다.
-ESPN
폭발적인 강속구를 지녔으며 타자들과 과감한 정면승부를 펼치는 배짱있는 투수
-얼티미트 스포츠 베이스볼
16승 방어율 2.56
-베이스볼 위클리지(98시즌 박찬호의 예상 성적)
박찬호의 투구폼은 명예의 전 당에 헌액된톰 시버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박의 강속구가 단단한 하체에서 나온다
-AP
그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는 많이 노력하는 투수며 뛰어난 투수가 될 것
- 글렌 그렉슨 투 수코치
명예의 전당을 향해 뛰어난 출발을 하고 있는 선수
-ESPN
박찬호의 직구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빠르다
-찰스 존스
그는 특별한 종류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라소다 단장
본인은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다저스의 에이스(Staff Ace of the LA Dodgers)
-베이스볼 위클리지의 엔리코 기자
찬호의 구질은 정말 대단하다. 특히 강속구와 커브가 좋다. 스태미너도 뛰어난데다 잠재력까지 있다. 찬호가 내게 배울 것보다는 내가 찬호왔 배울 것이 더 많다.
-케빈 브라운
가장 화려했던 2000시즌
릭 앤키엘과 팽팽한 투수전을 벌였던 세인트루이스전을 끝내고 쏟아진 찬사
박찬호는 자신의 투구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 올렸다. 공 하나 하나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확실하게 담아냈다.
-데일리 뉴스
나는 박찬호가 저렇게 던지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처음이다.
-레이 랭포드
아름답다고 느낄 정도로 대단한 투구였다. 공 하나 하나에 자신감이 담겼다.
-클러드 오스틴(LA 다저스 투수코치)
박찬호가 이렇게 던져 주기를 1년 이상 기다렸다. 한마디로 대단한 투구였다. 투수가 어떻게 던져야 하는가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데이빗 존슨(LA 다저스 감독)
14K를 솎아낸 밀워키전이 끝난후 쏟아진 찬사
밀워키 감독을 맡아 131경기를 하면서 만나 본 투수 중 가장 치기 어려웠던 투수가 박찬호
-오른 롭스(밀워키 감독)
‘박찬호가 새로운 경지에 올라 섰다’
-LA 타임스
‘또 한번의 아름다운 투구(Another beauty by Park)’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박찬호가 후반기들어 승승장구할 당시
박찬호는 충분히 20승을 할 수 있다. 그는 현재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가운데 최고의 구질을 갖췄다.
-라소다
8회에, 그것도 투구수가 110개를 넘겨 지칠법도 한 상황에서 115구째에 시속 97마일(156㎞)짜리를 던졌다. 다저스 전광판에 97마일이 소개되자 5만에 가까운 팬들이 탄성을 자아냈다.
랜디 존슨이나 케빈 브라운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지금 현재 내셔널리그 최고 투수는 박찬호
- 폭스(FOX)스포츠
박찬호는 사이영 투수 스타일이다. 애틀랜타의 존 스몰츠가 최고의 구위를 보일 때와 비슷하다
-게리 셰필드
2001시즌을 앞두고
20승, 사이영상 등 투수에 관한 모든 부분을 섭렵할 수 있는 선수가 찬호,뛰어난 구위와 다양한 구질, 그리고 성실성에 승부사의 성격까지 갖춘 찬호는 완벽한 투수의 길을 걷고 있다
-짐 트레이시(다저스 감독으로 부임한후 가진 인터뷰에서)
MLB 8번째 투수
-베이스볼 위클리 전체 투수 랭킹
전성기 시절 놀란 라이언이나 드와이트 구든을 연상시킨다
-2001년판 스카우팅 리포트
박찬호가 케빈 브라운 급으로 움직이고 있다
-LA 타임스
박찬호는 올해(2001시즌) 사이영상 후보중 하나
-베이스볼 위클리
박찬호가 과연 브라운,존슨과 함께 빅3가 될 것인가?
-베이스볼 위클리
박찬호 올시즌 다승 공동 1위,방어율 3위
-베이스볼 위클리(2001시즌 앞두고 박찬호가 18승과 2.87로 내셔널 리그 다승 부분 1위 방어율 부분 3위에 랭크될것으로 전망)
찬호, ML투수랭킹 7위
-CNNSI(사이버게임 팬터지 베이스볼에서 발표한 선수가치순위(Player Value Rankings)에서)
찬호 ML 공동 10위
-베이스볼위클리(베이스볼 위클리는 기자와 편집자 15명을 대상으로 양리그 투수에 대한 순위 투표를 실시한 결과에서)
다저스가 박찬호와 다년계약을 하지 않아 앞으로 엄청난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LA 타임스
‘박찬호가 엘리트 투수로 성장하고 있다’
-LA 타임스
고군분투하며 다저스를 이끌 당시
박찬호는 16일 왜 그의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가 주장하는 연봉 2000만달러가 정당화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보여줬다
-LA 타임스(6월 16일 에너하임전에서 박찬호가 7⅓이닝 호투하며 8승을 거두자)
찬호는 에이스(케빈 브라운)가 빠져 있는 우리 팀의 에이스다. 찬호가 이렇게 던지면 나는 상대가 누구라도 걱정하지 않는다
-짐 트레이시
챔피언십 경기와 월드시리즈 7차전에 투입하고 싶은 투수, 매년 20승과 사이영상과 방어율 타이틀에 도전할 능력이 있는 투수
-콜번 투수 코치
박찬호가 올시즌이 끝난 뒤 최소 계약기간 8년에 총 1억1500만달러(약 1500억원)에 계약할 것이 기대된다
-베이스볼 위클리
우리 팀은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찬호왔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브라운까지 빠진 가운데 주어진 도전의 자리를 찬호는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게리 셰필드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은 LA 다저스의 박찬호가 최초로 연봉 2000만달러에 총 연봉 1억달러가 넘는 계약을 할 투수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믿고 있다
-LA 타임스
박찬호가 지난해 후반기부터 절정의 피칭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제 완숙의 경지에 오른 것처럼 보인다
-MLB.COM의 조너선 메이요 기자
올 겨울 메이저리그 넘버원 프리에이전트(FA)는 박찬호.
-베이스볼 위클리지(2001시즌이 끝난후 FA가 되는 선수들중 지암비 본즈등을 제쿠 박찬호를 최대어로 꼽음)
박찬호는 마이크 햄튼(콜로라도 로키스)의 8년간 1억2100만달러를 훨씬 능가하는 사상 최고액을 받는 투수가 될 것
-베이스볼 위크리지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
NL 투수 랭킹 4
-엘리어스 스포츠뷰로(2000,2001시즌의 성적을 바탕으로 개인별 평점을 내린 결과 박찬호를 100점 만점에 92.333점을 얻어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중 4위에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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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박 이전 박찬호는 이런 선수였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 그는 평범한 투수가 되어 돌아왔지만.. 그래도 당신이 코리안 특급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007년에는 꼭 예전의 모습을 되찾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