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전편보다 더 재밌었다. 전편이 스토리 설명에 좀 급급했다면, 이번은 확실히 창조적으로 영화화되었다. 살릴 곳은 살리고, 버릴 곳은 과감히 버리고!!! L역으로 나온 마츠야마 켄이치,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만화 속의 배역을 그대로 잘 살렸다. 아무튼 각색이 상당히 탁월했던 영화다.

아- 전편보다 더 재밌었다. 전편이 스토리 설명에 좀 급급했다면, 이번은 확실히 창조적으로 영화화되었다. 살릴 곳은 살리고, 버릴 곳은 과감히 버리고!!! L역으로 나온 마츠야마 켄이치,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만화 속의 배역을 그대로 잘 살렸다. 아무튼 각색이 상당히 탁월했던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