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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꽃송이 |2007.02.20 08:45
조회 12 |추천 0


변화는 또 다른 시작입니다

 

스스로의 변화에서 기쁨과 슬픔이 옵니다.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야. 내 성격이 이런 걸 어떻게 해'

라고, 아직도 다른 사람에게 나는 항상 나이길 고집하면서,

상대에게는 변할 것을 강요하고 있진 않습니까?

스스로 변화하지 않고 상대에게만 변할 것을 강요한다면

거기에 기쁨은 없습니다.

내가 먼저 변하려고 노력할 때 기쁨의 파도가 출렁입니다.

자기를 변화시키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음식이 짠지 단지는 직접 먹어봤을 때 실감할 수 있는 것처럼

변화는 또 다른 시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 자리에서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더이상의 발전 없이

모든 것을 순응하며 살아갈 테니까요.

변화하는 자신을 꿈꿔보세요.

변화는 나를 새롭게 바꾸어주는 출발점이 된다는 걸

마음속에 새겨보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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