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초보.
캠으로 단지 멋을내기 위해 찍음. 한낱 초딩놀이에
지나지않음.
캠의 묘미를 서서히 알아감.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함.
위 사진은 협동심이 중요함-_-
중수.
자신의 얼굴 대신 사물을 등장시킴.
약간의 기술이 필요함.
강아지의 저 햏맑은 눈빛*-_-*
상당한 수행이 요구되며 한컷실패시 다시 찍는 고통을 겪어본자만이 안다.
초고수.
며느리도 모른다는 저 대단한 실력.
오직 저것을 찍은
사람만이 기술을 안다는 신중의 최고신 붕신의 싸대기를 세번 갈길만한
수행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