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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의 효능

정영언 |2007.02.20 13:07
조회 185 |추천 0

뽕잎차 효능

뽕잎은 혈압을 낮추어 주고, 고지혈증과 혈관 벽의 동맥경화를 치료하며,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주며 지속적으로 혈압을 낮추어 준다.
삶은 물을 차 마시듯 하면 갈증을 멎게 한다.

오래 복용하면 백발이 흑발로 될 뿐만 아니라 위장에도 이롭다. 

그리고 풍습을 제거하고 사지냉통과 마비를 치료한다. 

식은 땀 : 서리가 내린 다음의 뽕잎을 가루로 만들어 4~8그램씩 밥물로 먹되 식간마다 한 차례씩 7 일간 계속하면 된다. 

눈물이 자주 흐르거나 겨울에 바람을 쐬면 곧 눈물이 흐를 때

서리 내린 다음의 떨어진 뽕잎을 물에 삶아 눈을 자주 씻으면 낫는다.

악창의 창구가 아물지 않을 때 : 서리 온 다음의 뽕잎을 가루로 만들어 자주 바르면 곧 아문다.

오래 계속하면 양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을 보강하며 눈이 밝아지고 검은 머리털이 나게 된다.  그리고 모든 신경통이나 중풍을 고친다.

수족이 마비되어 감각이 없을 때

서리 맞은 뒤의 뽕잎을 물에 따끈하게 불키기 전에 먼저 이 물을 탈지면으로 찍어 손과 발을 문지른다.  그 다음 물이 뜨거워지면 손 발을 물에 담근다.  이렇게 되풀이 하여 오랫동안 계속하면 효력을 본다.

눈을 밝게하고 머리카락을 까맣게 하며 양기를 보강한다. 

또 변을 순조롭게 하고 모든 병이 침입치 못하게 한다. 

 소아의 발열, 대변이 굳고 소변이 노란 것, 잠이 잘 오지 않거나 또한 수족구안이 땅겨 경풍 같은 증세가 날 때 :

찬바람에 쏘이면 눈물이 나오는 데 : 가을에 누렇게 물들기 시작한 뽕나무잎을 한줌 달여서 하루 2번에 나누어 먹는다.

눈이 벌개지면서 눈물 나는데(결막염), 혈열(혈분에 사열이 있는것)로 인하여 피가 나는데 : 뽕잎을 하루 6-12g을 끓여서 먹으면 효험이 있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7&dir_id=70602&eid=OWFwmLm+YD0pySW4Fsyt9DLj4dxoVo35&qb=u83A2c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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