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할아버지의 이야기(카넬 할랜드 샌더스)
젊은날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60대의나이에 남부럽지않는 레스토랑을 운영하지만,
그러나 채 1년이 되지 않아 그는 모든것을 잃는다.
그의 나이 65세 남은돈은 고작 105불이였다......
그러나 그는 그동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숙지한 자신만의
독특한 조리법을 팔아보려고 사람들을 찾아갔다.
그러나 사람들은 늙어버린 그를 인정하지 않았고,
2년간 1008번의 거절끝에 그의 손을 잡아준 사람이 나타났
다. KFC 제1호점이 생긴것이다. 그후 그의 사업은 번창하였
고, 100여국의 1300개의 KFC매점을 이루는 성과를 올린다.
'백발의 노인도 아니고,
사회보조금으로 연맹할 처지도 아니고,
천번을 넘게 거절당할 일도 없다면,
당신은 잘해낼겁니다.
그보다 잘 해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