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에 넬 쉬는날이라 오랜만에 정말 늦게까지 싸이하면서 느낀점은
나두 강한 남자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노력으로 세상 사는 남자다 ...착한 여자 만나고 싶고 ..남자로서 인터넷에서 남자들은 여자욕하고 헐뜯고 여성부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정말 한심해보인다 ...정신차리라고 말해주고 싶다
얼마나 여자분들한테 관심받고싶으면 저럴까 하는 생각도 들고
더불어 같이 사는세상에 왜 저리도 여기저기 인터넷에선 여자분들 욕하고 할까! 여자분들은 남자분들 욕 안하는데
정말 한심해 보인다
국방의 의무까지 갔다온 남자들이 그렇게 할짓없나
차라리 나같으면 관심좀 주세요 아님 여친구합니다 하고 당당하게 밝히고 공개 구혼하겠다
그게 용기고 남자의 진한 향기아난가!
사회에서 관심못받고 여자하고 애기못하니까 인터넷에서 그러는가본데 정신차리고 열심히 세상살고
다신 여자분들 욕하는글 안봤으면 좋겠다 울 어머니도 여자고 난 항상 존경한다
나를 낳아주시고 아끼면서 밤이나 낮이나 걱정하며 돌바주시고 키워주신 어머니도 여자다
남자들 자기들은 귀져기 안해본것처럼 저렇게도 여자 생리애기까지 꺼내면서 배려심 없게 비방해야되나?
그래도 그렇게 빗대면서 궁하면 여자분들 찾을거잖아 안그런가?? 다중인격인가?
정말 이상한 소리하는 남자들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으라고 애기해주고 싶다!!
난 그리고 여자분들 항상 존경스럽다 ...날낳아주신분 어머님도 여자인데 존경해야지~~
이세상 여자분들 없으면 ..어떻게 살라고 저리도 욕하나
자고로 여자는 혼자살수 있어도 남자는 절대 혼자살수는 없는데
조금만 여자분들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면 안되나
아주조금이라도 배려해준다면 정말 싸울일 없을텐데 .....
나두 남자지만 요즘 인터넷보며 여자분들 욕하는 남자글 정말 보기싫고 짜증난다 ...
정말 내가 강한 남자라면 얼굴안보인다고 숨어서 약하신 여자분 괴롭히고 약점잡아 헐뜯고 비난하지않는다
말이 곧 자기 인격이다 ...그럴봐엔 그거 띄던지 ....세상 노력도 안하면서 어찌 결과를 얻을수 있나 정신좀 차렷으면 한다 ......지금 내홈피 방명록에 나 따라하는 어느분이 잇는데 난 그분보고 참 이런사람도 있구나하고 생각한다.....남긴글 흔적보면 알수있다 결론은 여친이 있으면 내가 그러겠냐하고 하는데 그분말고 여기 남자들도 예외는 아닌것같다
여친없다고 여기와서 자극적인 말로 여자분들한테 관심받고 싶나 나같음 안산다
정말 비방하는게 아니고 싸이 모든 회원 남자분들 열심히 살고싸우지 않고 복많이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