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정식으로 대한민국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합니다.
한일역사를 잘알지 못하는 외국인들은 말합니다.
이미 지난 역사를 가지고 너무 유난을 떠는것아니냐고,
나라와 나라간에 갈등없는 나라가 어딨겠냐고
전쟁없었던 나라가 어딨겠냐고.
하지만 이것은 단지 나라간의 갈등으로 그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로인해
수많은 백성들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희생되었으며
특히 위안부나 정신대 등등의 명분으로 끌려간 수많은 사람들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치욕과 굴욕을 당해야 했습니다.
힘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죄로.
사람답게 살지못하고, 고문당하고, 죽는 순간까지 자유로울수없었습니다.
어떠한 사과와 속죄로도 그분들의 상처를 치유할수 없습니다.
우리가 말하는것은 그것입니다.
우리의 국토를 빼앗고 우리의 유적유물을 회손하고 약탈했지만
그것은 그들의 진심어린 사과와 노력이라면 우린
한 시대의 역사로 넘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로인해 희생당해야 했던,
수많은 죄없는 우리조상들의 목숨은 어떻게 되는것입니까?
사람의 생명이 이렇게 보잘것없게 대해질수 있는겁니까?
그들이 뭐길래요..
그분들의 무덤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를 해도 모자랄판에
그들은 그들이 행한 행위조차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의 영토조차 빼앗으려 하고있습니다.
역사는 과거가 되지만
그 역사를 부인할순 없는 것입니다.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우리 국민의 분노를 국가가 대신해야 합니다.
우리 국가는 우리국민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역사에 의해 희생당해야 했던 무고한 백성들의 목소리를 더해
더 강하고 적극적으로
그들의 사과를 받아내야합니다.
힘있는 나라를 통한 사과가아닌,
우리나라에게 직접 사과를 요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