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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현존 최고의 Post-Rock 밴드 모노 (MONO)와
일본 일렉트로닉/포스트록 씬의 유망주, 월즈 엔드 걸프렌드(World's End Girlfriend)의
S P E C I A L J O I N T T O U R
"MONO & World’s end Girlfriend"
[일시] 2007년 3월 17일(토) 오후 7시
[장소]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예매] 35,000원 [현매] 45,000원
[예매] 파스텔뮤직 홈페이지,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 1544-1555)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 / 1566-1369)
[출연] MONO, Worlds End Girlfriend
GUEST :불싸조
[주최, 문의]파스텔뮤직
[문의]파스텔뮤직 (02-3142-2981)
http://www.pastelmusic.com
MONO
현재 최고의 Post-Rock 그룹으로 평가 받는 모노(MONO)는 타카아키라 "타카" 고토(Takaakira "Taka" Goto:Guitar)와 요다(Yoda:Guitar), 여성 베이시스트인 타마키(Tamaki: Bass), 드러머 야스노리 타카다(Yasunori Takada:Drum)의 4명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인스트루멘틀 밴드이다. 첫 정규앨범을 존 존(John Zorn)의 레이블인 짜딕(Tzadic)에서 발표했으며 이후 2003년 발표한 [One Step More, You Die]와 2004년 작 [Walking Cloud and Deep Red Sky, Flag Fluttered and the Sun Shined]로 전세계 포스트록계를 평정하다 시피 한다. 영원한 인디록의 역사 Pixies와 불멸의 얼터너티브 그룹 Nirvana, 슬로코어의 알파요 오메가인 LOW의 사운드 엔지니어이자 프로듀서로 유명한 스티브 알비니(Steve Albini)가 엔지니어링을 담당한 2006년작 [You Are There]의 장엄한 공간감이 주는 감동으로 현재 가장 중요한 포스트-록 밴드로 입지를 굳힌다. 이후 익스플로전 인더 스카이(Explosion In The Sky), 킨스키(Kinski)를 비롯한 미국의 중요한 밴드들과 투어를 다니며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이루어 냈다.
World's End Girlfriend
2000년에 발표한 [sky short story e.p.]와 정규 앨범 [Ending Story]으로 데뷔한 월즈 엔드 걸프렌드(World's End Girlfriend)는 압도적인 세계관과 클래식, 엠비언트, 클럽 사운드 등의 여러가지 요소를 혼합 시켜 IDM, 포스트락 리스너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다. 2001년 발표한 [farewell kingdom]앨범 부터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며, 2002년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음악제전[Sonar]에 참가하면서 이름을 날렸다. 2003년에는 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이었던 SPEED의 전 멤버인 Hiro의 싱글에 리믹스 트랙을 담당하면서 메인스트림에 진출하게 되고 타이페이, 홍콩 등의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투어를 마친다. 2006년에는 일본 포스트락 씬의 대표주자인 모노(MONO)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Palmless Prayer / Mass Murder Refrain]을 발표하면서 포스트락 팬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게 되며 이들은 조인트 투어를 시작하게 된다. 마치 Aphex Twin을 연상시키는 기괴하고 정감 있는 IDM 사운드부터 포스트록,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음악 애호가들은 물론, 평론가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불싸조 (Bullssazo)
포스트-락에 영향 받은듯한 펑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한국출신의 3인조 개러지 노이즈락 밴드. 데이먼 앤 나오미(Damon & Naomi)와 하트필드(Hartfield), 그리고 리미티드 익스프레스(Limited Express)등의 내한공연에서 오프닝을 담당했으며, 제이디(Jay Dee A.K.A J Dilla)의 트리뷰트 트랙은 전세계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회자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