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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쁨 |2007.02.21 15:11
조회 13 |추천 0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해요.

신은 우리가 서로에게 행한 일들을 용서해 주실까?

그러다가 주위를 둘러보곤 스스로 깨닫지요.

신은 오래 전에 이곳을 떠나버렸다는 것을...

 

내겐 절망이었어요...

 

 

 

- 아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블러드 다이아몬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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