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간만에 꿈을 꾸었는데
좀. 꿈이 잔인했다.ㅠ
아침에 일어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보았던 잔인한 장면들이랑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ㅁ+
총맞고 누워있는 눈뜬 모습. 막 이런거.ㅋㅋㅋ
그래서. 프리즌 브레이크를 더 볼 자신이 없어졌다.ㅠ
한번에 너무 하루종일 심하게 보긴 했었지만..
나눠서 볼 자신도 없는.ㅋㅋㅋㅋㅋ
아. 내가 공포영화 못보는건 알았지만.
이정도에도 이렇게나 영향받을 줄이야.ㅠㅠ
미안해. 스코필드.
석호필 안녕...
(일기형식이라 말투가 혼자말형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