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여자이다.
본인 아이디로 글 쓰고 싶었는데 옛날에 가입해 놓은 네이트 아이디를 몰라서 어쩔수 없이 다른
아이디로 적고 있다.(알아낼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
태어날때부터 부모부터 특히 애비라는자 부터가 완전 x같았고 아주 잘못 만났다.
첫단추가 잘못 끼워지니 나머지 단추도 당연 주루루 잘못 끼워졌었다.
부모가 개떡같으니 나머지 만나는 인간들도 전부 그런부류들 뿐이었다.
어떤 인간들은 자기가 원치 않았는데 주위에서 어떻게든 도와줄려고 하고
또 어떤 인간들은 도와 달라고 한마디만 하면 주위에서 어떻게든
너도나도 도와줄려고 하고
해서 큰 어려움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간다.
또한 자신이 원하고 노력하면 대부분 이루어진다.
또 어떤 인간들은 부모 잘만나서 어려움없이 잘먹고 잘산다.
나는 그와 완전 반대다.
나는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 특히 애비라는 자로 인해 내 인생 완전 엉망됐고 애비라는자는
내게 있어 원수다.
차라리 내가 안 태어났으면 나자신 더 행복했을텐데.
태어나지 않은것이 나자신한테 참으로 행복이었을텐데.
이제껏 살아오면서 내 주위에는 언제나 나를 잡아 먹으려고 나를 해칠려고 눈에 불을켜고
호시탐탐 노리는 못되고 나쁜 독사들 밖에 없었다.
내가 어려울때 조금이라도 도와줄려고 한 사람은 여동생 한명 빼고 세상에는 없었고
모두가 다 나한테는 무관심했고, 애비라는 자부터 그랬으니까, 자신한테 조금이라도 이익이
있겠다 싶으면 관심있는척 했고 나한테 조금이라도 헛점이 보이거나 하면 피해를 줄려고
했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내가 피해를 입어도 상관 없었고 자신한테 조금이라도
손해가 된다 싶으면 당장 물리치면서 피해를 줬고 자신의 잘못은 볼줄모르고 반성할려고도
하지않고 뒤에서 개거품 물면서 미친듯이 내 욕이나 해댔고. 정말이지 인간 쓰레기들 속에서만
허우적 거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왜 이렇게 부모복도 없고 인복이 없는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그런가!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고 도와줄려고도 하지않고 도움주는 인간 한명 없고(동생한명빼고)
다른인간들은 자신한테 이익이 된다 싶으면 아는척이나 하고 그렇지 않으면 무관심하거나 욕하고.
남 욕하는 자들은 자신이 모자라고 어리석은 인간이라는것을 좀 돌아보기나 하지.
이제까지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존재고 참으로 불행한 존재였다.
나는 이런 비정상적인 한국에 태어난것도 너무너무 싫다.
나는 좋은게 뭔지 행복이 뭔지도 모른다.
누려보지 못해봐서.
지금까지 살아온것을 돌이켜보면 나는 마치 다른 모자라는 하등 인간들한테 욕을 먹고 짓밟힘과
무시와 멸시를 당하고 세상의 어리석고 해로운 쓰레기 인간들로부터 해나 당하고 불행을 겪기
위해서 태어난것 같았다.
내가 왜 다른 어리석고 모자라고 쓸모없는 쓰레기 인간들한테 그렇게 당해야 하지?
나도 존엄하고 소중한 존재이고 사람인데.
내가 살아온 삶을 보면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힌다.
다른 어리석고 해로운 인간들로 인해 왜 내가 원치 않는 삶을 살아야 했으며 일방적으로 내가
감당할수 없는 피해를 당해야 했는지.
절대 용서할수 없는것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