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가끔은 시간이 가늘걸 무섭기도해..
오랜 단잠에서 깨어나면 니가 내옆에 없잖아...
내가 가는길 내가 자주 가는곳 다알고 불쑥 나타나곤
했는데 근데 이제 넌내곁에 없잖아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담배 한개피와 소주 한잔으로 잊어보려고
했는데 담배를필수록 술을 마실수록...
니가 더생각나... 지울려고 해도 지워 지지 않아..
지워야 하는데 이미 넌 내곁에 없는데..
근데 내 생각 처럼 되지가 않아.. 내머리속엔 내심장속엔
너밖에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