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has that certain Je ne sais quoi!
미국인들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묘한 매력을 가진 여자를 보며 'She has that certain Je ne sais quoi'라는 표현을 쓴다. 여기서 'Je ne sais quoi'는 불어로 '형언하기 어려운 것'을 뜻한다. 즉, 'She has that certain Je ne sais quoi'를 해석해보면, '그녀는 형언하기 어려운 무언가를 가졌다'라는 뜻이 된다.
우리에게 친숙한 팜므 파탈(Femme fatale)이라는 단어 역시 불어다. 이는 남성을 죽음이나 고통등 치명적인 상황으로 몰고가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악녀를 표현하는 단어다.
그런데 미국인들은 그토록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그녀를 표현하면서 왜 영어가 아닌 불어를 쓸까?
아무래도 위험할 정도로 묘한 매력을 지닌 그녀들을 떠올릴 때 서구 사회는 프랑스 여자를 떠올리나 보다.
헐리우드 스타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프랑스의 여인들...
그녀들의 매력을 파해쳐본다.
She has that certain Je ne sais quoi!
Charlotte Lucy Gainsbourg
샬롯 갱스부르
Marion Cotillard
마리옹 꼬띠아르
Eva Gaelle Green
에바 그린
Ludivine Sagnier
뤼디빈 사니에르
Anna Mouglalis
안나 무글라리스
Audrey Tautou
오드리 또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