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c라는 좋은 동아리가 있어 우리 비사인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장경제를 같이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상세내용을 보면 이해가실꺼라 생각됩니다
먼저 ylc에대해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oung leaders' club(ylc)은 시장경제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다양하게 학습하는 전국 규모의 대학생 연합 동아리이며,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정, 재계, 학계의 유력 인사들로 구성된 ylc 양성위원회의 강력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2002년에 창설된 ylc는 올해 4년째 활동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창설 이후 1년 2번 회원 모집을 실시하여 현재 6기까지 총 700여명 이상의 회원들을 배출하였으며, 차세대 지도자로서의 여건을 갖춘 이들을 선발하기 위해 엄정한 심사 기준을 통해 회원을 선발, 최고 13: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대학생들 사이에서 매우 높은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방학 중의 1주일간의 캠프활동으로 시작하여 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의 모임으로 출발한 ylc는 지난 6기 회원 선발부터(2004년 9월) 보다 더 활발하고 깊이 있는 학습을 학기 중에도 실시하여 회원간의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lead?? 하는 젊은이들을 배출하고자 클럽활동 중심의 모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ylc는 수도권 3개 지부 (신촌, 관악, 안암) 그리고 전국권 4개 지부 (충청, 전북, 경북, 경남) 로 나뉘어져 활동하고 있으며, 지부 내 조별 활동, 모든 ylc가 모이는 활동과 각 지부별 필수포럼 활동 그리고 ylc 회원이면 지부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는 자율포럼과 취미생활과 친목을 위한 소모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신입회원부터는 방학 중 클럽회원 내에서 우수한 활동을 한 회원 약 100여명의 학생을 선발하게 되어 수업을 듣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해보는 ylc 캠프가 있습니다. 또한 지난 기수 말에 뽑힌 30여명의 운영진들은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협조를 통하여 ylc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진지한 고민을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는 클럽활동은 공부 이외에도 다른 행사, 활동 등을 통하여 전국 대학생으로 구성된 회원간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장점으로 하는 모임입니다. ylc를 통하여 한층 더 성숙해진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ylc소개였구요.
제가 속해있는 지부는 경북지부인데 그렇다고 해서 지부를 따져서 가는건 아닙니다. 열정과 도전정신만 있다며 지원하십시요. 그리고 약속드릴수 있는건 1년의 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는 한층 업 된 자신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9기 경북지부 前 지부장 김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