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기대함을 부어주신다.
특별히 L.T때는 장빈 간사님을 통해 말씀하시길,
'비밀병기'

Key Person;
그리고 캠워때는 현숙간사님을 통해
'소금'

Salt;
그렇다. 두 부분 모두 내가 앞으로 채워 나가야 할,
지금 까지 비워져있던 부분들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시작할 것.
비밀병기의 조건에 부합해 보자.
소금이 되자.
.
.
.
소금...
나는 그 소금 설교를 들을 때면,
'썩지 않게 하는 소금'
이것만 생각 했었다.
그러므로 늘 나의 적용은
'썩어진 세상에서 소금이 되는 것'
썩어진 세상이라...
썩어진 세상이라...
내가 썩어 있는 줄은 몰랐던거지.
내가 소금으로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거.
모양은 소금인데, 맛은 미원?
그래. 백섭아 이제는.
'세상 살 맛 안나네!'
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세상 살 맛 나네!'
라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소금이 되자.
맛을 내게하는 소금.
단지 썩는 것만 막는게 아니라.
그것을 그것되게 만드는 그것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