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2 or 23
지용, & 수민
오늘은 아침에 동대문새벽시장가기루했었지?
근데 전화 내가 5시에 하라는데 왜 4시30분에 했어.
이 써글놈아.
다 자는데 누가 일어나서 받냐고 그걸.
무튼.
결국 10시인지 11시인지에 일어났지.
일어나선 네이트온.
지금이라도 가자 이런소리나왔구,
이차저차 얘기하다가,
결국 서로 기분안좋게 살짝 비틀어졌지.
내가 미안하구,
내가 요새 제정신이 아니라서그래.
나도 느껴 나 제정신 아닌거.
그리군 아침에 수민이가 우리집 들렀어.
이차저차 얘기하구 ,
그리구나서,
집에있던 갈비찜에 밥두그릇이나 쳐먹고 간
HSM 님.
대단하셔요.ㅋㅋ
그리구선 수민이네 가서 -
수민이 아버님이랑 잠깐 얘기좀 나누고,
치킨두 시켜주셔서 맛나게 - 캬캬.
하지만- 파가 왜 치킨위에 뿌려져 있냐고yo..
파냄새 정말 빤타스틱했어.
결국 맛나게 다 머거지롱..
그리구나서,
잠깐 중동역근처 수민이 볼일 떄문에 갔었지.
난 회집에서 쪼랑이랑 놀면서 기다린다니깐,
끝까지 델꾸갔어.
30분내에 나온다는 녀석이..
한시간이십삼분이십오초 동안 밖에서
아주 얇은 남방하나 입은 나를 기다리게 했지.
그래도 난 핫도그 먹을생각에 버텼다..크큭..
결국 부천역까지 걸어와서,
핫도그 하나씩 먹구 !
당구장 가찌롱 ♡$
수민이는 사구가 마니 늘었어. ㅗㅗㅗ
나는 결국 180 치구, 수민인 170 치구
역전에 역전을 거듭해서 내가 win.
그리구나서,
수민인 집에 가구, 나는 쪼랑이랑 같이 집에 갈라구,
독도수산 GOGO $
그런데 이놈,
알바가 5시에 끝난대.
어쩌자는거죠이거-
그래서 버스비 받구,
잠깐 놀아주구,
과자두 먹구, 엿발라진 건빵도 먹구,
빈대떡두 사장님이랑 쪼랑이랑 가치 먹구,
그리구나서 집에 왔지.
오는길에 참 현기증 대박.
머리 완전 어질어질.
왜이래.?
결국 우리 내일 동대문이랑 광화문이랑 종로 가기로했어.
수민아 명동데이트는 다음에 가쟈 우리 ^^ㅗ
아침에 쪼랑이랑 목욕탕 가따올꺼야.ㅋ
새벽 5시 30분에..
그리구나선!
pm.12시에 수민이 합류.
동대문이나 아니면 종로 GOGO$
그리구나서! 쇼핑하구 나 옷사구 ,
그다음에, 광화문가서
울 엄마네 집가서 밥먹쟈 ♥
그리구나선!
음..
당구나 치러 갈까 ^^?
아니면 술이나 .. ㅋㅋ..
요새 술 너무 좋아졌어..
휴-
집까지 뗘왔더니, 힘드러.
현기증 더 심해져가.
이제 그냥 잘래.
나머지는 다음에 써야지.
굿나잇. :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