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너는 그사람을 사귀고 있어
너는 그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그 사람은 너 만큼 좋아하진 않지만
널 좋아해
둘은 그렇게 사귀고 있어
근데 너희 둘을 방해하는 여자가 있어
둘을 막 방해하고 그 남자애한테 작업도 걸고 그래
그런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너한테 와서
하루만 남자친구를 빌려달라고 그래
하루만 둘이 데이트 하게 해주면 싹 잊게노라고
그래서 너는 허락을 해주게 돼
그래서 둘은 데이트를 하고
너무 궁금한 나머지 너는 둘이 미행을 하게돼
그런데 남자친구는 너와 있을때 보다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하는거 같어
너는 가슴이 아파
근데 저녁때즘 둘이 모텔에 들어가
너는 혹시나 해서
따라들어가보지
둘은 어방으로 들어가
너는 너무 궁금해서 그문을 살짝 열고 옅보게돼
그러다 여자애가
가방에서 칼을 꺼내더니
자기 목에 들이되고는
"너 내가 좋아 한미지가 (여자친구)가 좋아?
이렇게 물어봐
그러자 그남자애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한민지가 좋아"
그러면서 니가 더 좋다그래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칼로 자기 목을 살짝 긋고는
"너 한민지가 좋아 내가 좋아"
또 물어봐
그러자 그 남자애는 또 한치의 망설임 없이
"한민지가 좋아"
이렇게 말해
그여자애 목에 피가 막흘러
그러더니 그여자애가 갑자기 칼을 너의 남자친구 목에 들이되고
"너 내가 소중해 한만지가 소중해"
이렇게 또 물어
그러더니 남자애의 입에서는
"한민지 눈 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