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센스를 가진 남자 사랑스럽다.(남성편)

이수영 |2007.02.23 23:04
조회 984 |추천 22

 

이전에 여자를 주제로 써봤는데...심심하기도 해서 남자 편도 함 만들어봤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시고...테클 사절...

 

이런 센스를 가진 남자 사랑스럽다..(남성편)...

 


1. 가끔은 여자친구의 투정도 받아 줄 수 있는 센스를 가진 남자...

>>> 여자들은 힘들고 지칠때 기댈 곳이 있으면 기대고 싶어한다....남자들이여...

        여친이 힘들고 지쳐있으면 기댈수 있는 나무가 되자..

       (아무리 강한 여자라도 남자앞에선 여자인 것이다..)

 

2. 가끔은 로맨티스트가 되는 센스를 가진 남자...

>>> 로맨티스트...혹자가 아는 느끼한 로맨티스트로 상상하지 말라...

        여친을 위해 편지 한장이라도  써보았는가?...써보았다면 당신은 진정한 로맨티스트다...

        편지쓰는거 의외로 반응 좋다...자..한번 써보자!..가끔 쓸 말이 없다고 불평하는 아햏햏들이

        많다.. 미사여구 빼고...솔직한 심정과 그녀를 향한 마음을 담아보자...

        (편지는 식상해지기 쉬우니 쪽지나 메모로 변화를 주는 센스!)

 

3. 불필요한 스킨쉽을 자제할줄 아는 센스를 가진 남자...

>>>  공공장소에서 공공연하게 스킨쉽을 시도하는(?) 남자들이 많다...

        흠.. 그놈의 손이 문제인 것이다...전에도 언급했듯이 남자들 손에는 또다른

        내가 살고 있는 것이다...ㅡㅡ; 

        (자제좀 하자...이눔의 손 들아!)

 

 

4. 항상 단정한 모습을 유지하는 센스를 가진 남자...

>>> 일단...여자들은 지저분한 남자를 싫어한다...아마도 여자들이 그런 남자를 만난다면 엄청난

        선입견이 발동된다...예전에 소개팅 자리에서 잘생긴 친구하나가 삐져나온 콧털때문에

        호감도 급 하락...지저분한 남자로 찍혀버렸다...쯧쯧...지금 그 친구 살아있을까...

        (소개팅 가기 전엔 꼭 콧털을 아예 꾹꾹 눌러놔라...)

 

5. 여친의 부모님..형제..가족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센스를 가진 남자...

>>> 화이트데이..빼빼로데이등등등..이런 커플데이날...여친의 선물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가족들 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자상함...워..지금 반박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럴 만한 돈이 어딨고..또 결혼할 사이도 아닌데..너무 오바하는거 아니냐고?...

        흠...그럴 수도 있다..하지만...정말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 까이꺼... 머...한번정도는

        가능하지 않은가?...자주 하란 소린 안했다....

        (일단 가족사항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볼 필요는 있다...ㅡ,.ㅡ;)

 

6. 때론 어설픈 이벤트라도 시도는 해보는 센스를 가진 남자...

>>>  이벤트...요새들어 커플사이에선 기본이란다...계획을 주도 면밀하게 세워서 그녀를

        기쁘게 해주자...어설프더라도...그녀들은 정성에 감복한다...하지만 너무 자주 하면 역효과...

        (처음엔 약한 거 부터..점점 쎄게...본좌의 추천>>>처음엔 편지가 좋다..^^)

 

7. 세련된 모습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센스남...

>>> 욕 잘하는 남자...침 퉽퉯 뱉는 남자...쌈도 몬하면서 잘 싸우는 척하는 남자...

        <<< 여자들 세계에선 비호감이란다...남자들은 일상 언어이자..친밀감의 수단이지만..

        하지만...남자들의 세련된 말투와 행동들은 그녀들의 호감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첫인상이 더러워도 말투와 행동으로 카바하자...

       (그러나..가끔 여자들도 급할땐 욕한다...<<<본좌의 수십년 관찰결과!..

              급하거나 당황스러울때 그녀들을 경청해 볼 필요가 있다..)

 

8. 자기 일을 사랑하며 몰두 할줄 아는 센스를 가진 남자...

>>> 여성들은 남자들이 열씸히 일하고 있는 모습에 반한다...땀 흘리며 일하는 모습...

       집중하는 모습등에 끌린단다..(출처 여동생)  자기일을 열씸히 하다보면 어느새 여직원들이

       속속 커피잔을 들이댈 것이다...<< 진짜일까?..

       ㅡ,.ㅡ;  아무튼 일과 연예 둘다 하다 보면 쉽게 지치고..힘들것이다..노력하자..

       자기 일에 책임감 없는 사람이라면 연예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임을 명심하자...

       (그렇다고 일에 집중만 하다보면 어느새 혼자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가끔 주위도 살피자..~( -.-)(-.- )~

 

9. 가끔은 여자들의 취미생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센스를 가진 남자..

>>> 이미 본좌는 십자수에 도가 텄다...(참고로 본좌는 남자)...여친이 십자수를 하기 때문에

        배워본 것이다...여성들의 취미 생활에 참여 해보면 의외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그건 바로...'공감대'이다...<<< 상당히 연예 초반에 필요하다...

        (하지만 나도 남자이기에..쇼핑만은...제발...미안하다...다리가 아파...ㅜㅜ)

 

10.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진 센스남..

>>> 스스로에게 떳떳하라...자신에게 자신이 없다면 항상 소극적이고 비관적인 남자가 될

        것이다... 항상 떳떳하게 가슴을 펴라.. 당당하고 씩씩한 남자들에게서 여자들은 남성미를

        느낀단다...하지만 이것도 지나치면 역효과 만땅...

        당당한 자신감 뒤에는 항상 책임감이 뒤따른다는 것...자신감이 자만심이 되지 않길 바란다..
   

  

   10가지 문항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남자는 이 세상에 있을 수도...없을 수도 있다...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사진과 함께..올려주길 바란다..

   암튼...전편의 후속작으로 써봤는데...분위기가 아무래도 좋지 않다...소수의 독자라도

   읽어주고 공감한다면 좋겠다...그럼 시간나면 다른 글로 도전하련다...

 

made by su yeong,lee
  

추천수2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