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잠을 많이 자지 못해서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대충

이동익 |2007.02.24 01:39
조회 26 |추천 0

 

 

잠을 많이 자지 못해서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대충 씻고 가게로 와서

멍...하니 그렇게 앉아있다가.

힙합 이라는 음악에대해서

혼자 그냥 생각을 해봣다.

 

많은 감정을 숨김없이 내뱉는 음악.

하지만 그 숨김없는 말속에 숨어잇는

또다른 매력의 리듬.

 

라임와 플로우의 조화.

 

힙합은

지금의내맘을 잘 대변 해주는것 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