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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만에 재밌던 만화. "Beck". 나도 내 꿈을

이승민 |2007.02.25 01:39
조회 9 |추천 0

참 간만에 재밌던 만화. 'Beck'.

 

나도 내 꿈을 이룰수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지금쯤 가수가 되어있으려나??ㅋ

 

기억해??

 

나 중학교 2, 3학년때 가수되서 SES랑 꼭 만나고 싶어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기고 말도 안되는 일이었지.ㅋ

 

그래도 그 순수하고 순진하던 때가 너무 그리워.

 

지금은 때가 너무 많이 묻었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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