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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감성적이 되어가는.. 아니 감정적으로 되어가

홍원영 |2007.02.25 18:44
조회 18 |추천 0

너무나 감성적이 되어가는..

 

아니 감정적으로 되어가는 나를 볼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나도 미워진다..

 

내가 나를 주체하질 못한다는 생각에 내가 너무 싫어진다..

 

조금만 더 노력해보련다.. 조금만 더 성숙해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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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를 위한 투자보다는 남을 위한 투자..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고 싶다. 아니 달라질꺼다..

 

나를 위한 투자.. 자기 계발을 하면서..

 

이기적인 생각이고, 나만 생각한다해도...

 

나는 나니까.. 내 삶은 내가 사는거니까..

 

열심히 나를 키워갈런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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