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감성적이 되어가는..
아니 감정적으로 되어가는 나를 볼때마다..
내 자신이 너무나도 미워진다..
내가 나를 주체하질 못한다는 생각에 내가 너무 싫어진다..
조금만 더 노력해보련다.. 조금만 더 성숙해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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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를 위한 투자보다는 남을 위한 투자..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고 싶다. 아니 달라질꺼다..
나를 위한 투자.. 자기 계발을 하면서..
이기적인 생각이고, 나만 생각한다해도...
나는 나니까.. 내 삶은 내가 사는거니까..
열심히 나를 키워갈런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