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적으로 "소비는 결코 미덕이아니다" 절대로 틀린 말이 아니란거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소비가 바로 경제성장에 원동력이자 핵심이기 떄문이지요.
하지만 그에대해 100%맞다고는 말하지못하겠습니다.
내수 경제로만 따지면 당연히 수요 공급 즉
존 내쉬의 Equlibrium Theory
(복잡한 상호의존 관계를 나타내는 경제현상에서 어떤 균형상태를 연구하는 경제학의 이론.)
에서 처럼 소비가 내수 경제에는 아주 좋은? 힘이 됩니다.
하지만 현제는 Global 시대입니다.
은행들도 도산하는 그런 시대입니다.
한국의 작은 틀에서 한국의 내수 경제회복은 위해서는
모두가 절약과 저축을 하지않고 소비에 집중하여 흥청망청 돈을 쓰도록
경제 분위기를 맞출 필요도 있겠지만
(이게 항상 좋은 소비가 될수는없음 외국 브랜드의 강세등의 문제로
여러가지 복잡해짐)
하지만
국가대 국가로 따진다면
하나의 큰 그룹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한국이라는 전체 경제가
세계에서도 살수잇는거져 .
(보통 자산이 많은 사람의 자본력은 은행등 금융권으로 들어가기 때문
국가력으로 전환됨)
예를 들어
한국의 A은행의 자본력이 100
일본의 B은행의 자본력이 300
미국의 C은행의 자본력이 1000
이라고 본다면 어떤 나라의 경제가 가장 힘을 낼수 있을까요
물론 c져 많은 돈이 응집될수록 더욱더 큰 이윤을 낼수있는
경제 시스템이기 때문이져
(물론 좀더 복잡하게 게임이론같은 변수들이 적용될수도있음)
내수 경제를 위해서야 부자들이 소비를 하여 자산을 줄이는게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100%맞다고는 할수없는 이유가
바로 균형이론때문이져
경제론에는 답이없는듯합니다
현제의 경제론을 전부 바꿔버릴만한 그런 새로운 개혁이 나오지않는 이상
부자들의 "소비" 보다도
한국같은 자원이없는 나라는 교육증진으로 이룬 "기술력"
이 가장 필요한 자산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