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 종중의
가족공동묘역의 토지공사 수용을 반대하며 //
600년 전부터 연주 현씨 14世 수겸 자 시조를 필두로 그의 5아들(형제)를 포함하여
그 외 25세손까지의 가족묘 100여기가 있는 묘지동산이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리 山 35번지에 있다.
그 곳은 6.25 전쟁을 통해 많이 훼손되었지만 2006년 오늘날까지 전국각지와 해외에 흩어져 있는 그의 후손들은 매년 시향제로 그 곳에 모여 제를 지내오고 있다.
연주 현씨는 고려시대 모두 양반이었으나 이조건설에 비협조적이 되자 이조초기에 소외되었다가 이조중기에 14世 중랑장공파의 수겸은 역관으로 나서게 되었고 그의 후손들 또한 역관의 대를 이어갔고 구한말에는 특히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였다.
그의 후손들 중에는 굵직한 문인, 예술인, 학자, 독립운동가, 법조인, 정치가, 외교관등이 배출되었고 계속 배출되고 있다.
최근에 정부는 토지공사를 앞세워 이 수겸종중 묘지동산을 수용하여 수도권 배후 주택단지로 삼고자 헐값 보상과 강제 이주를 획책하고 이주를 획책하고 있다. 따라서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은 선산 선영의 파괴, 문중의 집성촌 괴멸, 종원들의 재산권침해와 생존권박탈, 자랑스러운 종중의 문화유산의 터를 송두리채 잃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중랑장공파 수겸자 종중은 연주 현씨 대종회의 지원하에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주장하는 바이다.
1. 정부 당국은 이 묘역을 보수하여 남양주시의 향토문화재로 지정하여 사적공원 및 추모 공원화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내 역관가계의 집성촌은 이곳이 유일한 곳으로 국내 역사 학자들과 일본 역사학자들이 인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립묘지에 안치 되어있는 상해 임정의 산파역할을 한 현순목사의 묘를 이곳에 옮기고 이곳에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그가 남긴 유물 유품들을 비롯하여 그의 선조 및 자손들중에 국가 사회적으로 공이 큰 인물들의 유물 유품들을 이곳에 진열해 둘 때 국민교육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양주군의 문화유산물로 자랑거리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2. 문중 일부인사들은 당시 역관의 사회적인 지위가 크지 않았다는 의식때문에 그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그 터 자체를 말살하고자 옛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이들이 있다.
그러나, 당시의 격관은 오늘날의 무역인, 상공인으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선진 외국의 문물과 문화를 먼저 수입하고 무여고가 상업을 발달시키고, 그런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외교와 법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다보니, 현대 사회에서 정치, 경제, 통신문화, 법률, 의료활동에 전문인을 낼 수 있는 바탕을 이루게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현대에는 이들의 대한 새로운 역사적 평가와 더불어 새로운 선진계급으로 부상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주자학의 세계관 속에서는 별 빛을 보지 못하였으나 구미 서양문화의 교류속에서는 크게 각광을 전문인들로 나서게 된 것이다.
남양주시 문화적인 인물들을 낸 문화유적지로 소개되었던 이 곳이 정부의 비역사적인 졸속 정책으로 좋은 문화유산 유적이 소멸되려는 위기를 맞아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은 연주 현씨 대종회와 더불어 마구잡이 수용정책에 반대하며 지역문화재를 보호 보수하여 광광명서와 국민교육의 장으로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를 무시하고 추진하려는 비문화적 비역사적인 주택단지 조성 작업에 대해서는 연주 현씨 대종회의와 더불어 중랑장공파의 모든 종원들은 해외 종원들과 연합하여 결사 반대를 결의하오며 국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연주현씨중랑장공파수겸종중회
대 표 회 장 현 천 홍
연 주 현 씨 대 종 회 종 친 회 장 단
전 국 연 주 현 씨 종 친 회 회 장 단
전 국 연 주 현 씨 종 친 회 이 사 진
전 국 연 주 현 씨 종 친 회 대 의 원
연 주 현 씨 종 친 회 해 외 종 친 회
( 서명인 별지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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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3리 (샛말) 山 35-36
현수겸 후손들의 묘지동산 이전을 반대하며.... //
14세손 玄壽謙(증시조) 묘지동산 이전을 반대하며 이 곳은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종중산으로 묘역 보존 할 것이며 앞서 제출한 바 이 묘사 동산은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삼일 독립 만세 운동의 배후 인물 중 한 분으로써 주모자들에 특사로 상해에 미리 잠입하여 독립선언문을 세계 언론에 알리고 상해 보창로에 근거지를 마련하고 망명중인 애국지사 들을 모아 상해 임시정부와 의정원을 만드는데 총무로써 산파 역할을 하고 본인은 실무진으로 내외무부차장과 의정의원이 되어 활약한 민족의 영웅 현순의 조상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예를 들면, 현계근(22세손)은 한성부 죄윤 및 오호동 총무관에 현일(22세손)은 뛰어난 시인으로 연천군수와 대원군의 자문 역할을 했고 현제승은 적성현감으로 구한말 프랑스 군대를 외교로 물리친 공이 있었고, 현채(27세손)는 평강군수 학부 편집국 위원으로 여러 저작을 남긴 계몽운동가였고 현제창이나 현순은 독립운동가로 활약하였습니다.
이렇게 중국, 일본 역관의 후예로서 주 한국 개화기에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위해 크게 활약한 분들이 묻혀있는 이 묘지 선영동산은 이 나라의 역사적 문화적인 가치로 인해 존중되고 보존되어 가꾸어져야 합니다.
이에 현순의 유일하게 생존한 아들 현다윗(28세손)이 묘지동산이 정부의 개발 계획에 넘겨지거나 수용하는데 반대하여 뜻을 같이모아 서명한 분들과 더불어 강력히 반대합니다.
# (문화재 지정 및 묘지동산 선영 묘역 보존)
삼일 독립 운동의 배후 인물오 상해 임시정부의 산파역할을 한 현순의 역대조상 및 민족과 국가의 보위를 위해 국가의 외교 유공자들이 묻혀 있는 이 묘지 동산은 역사적 문화적 교육가치가 있는 유적으로 존중되고 보존 되어야 한다는 뜻에 동의합니다.
전국 국외 延洲玄氏 종친 및 中郞*公 壽字謙字 종원
아래의 서명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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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께 올린 청원서 //
대통령님께
자주정신과 선린외교를 통해 평화적인 통일국가를 이루고자 늘 고심하시며 애쓰고 계신 대통령님, 급변하는 국내외의 정세애 대응하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자주의 민족국가 형성은 타의에 의해 분단된 국민과 그 국민의 대표로써는 당연한 여망이며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수도권주변 지역을 택지화하려는 기획속에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리가 정부에 수용되어 주택단지가 되게 한다는 소식에 접하여, 역사와 문화의 가치에 대해 밝지 못한 개발 건축자들이 600년간 국가의 흥망성쇠와 더불어 국가와 민족을 지키는데 외교적 기여를 해온 임물들이 묻혀있는 화접리 천령 현씨 종산까지 일거에 수용하여 백지화하려고 있습니다. 이 일이야말로 우리 중랑장공파 천령현씨 종중의 뿌리를 뽑는 일이며 더 나아가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국가의 문화유산을 없애고 자주교육과 관광사업의 길까지 막아 국가적인 피해를 입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일의 부당성을 관계부처에 말하고 학자들의 고증을 얻어 문화재로 지정해달라고 청원하였고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상에 눈이 어두운 몇 몇 다른 종친들이 있어 이 일을 방해하여, 근거없는 이의를 제기하고, 이 일을 핑계로 삼아 토지공사 측에서는 수행을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므로 종중대표인 본인은 종중 총회원들의 지지하에 대통령님께서 이 일을 살피시어 이 묘지동산(종산)을 문화재 보존지역으로 만들어 주십사고 청원하는 바입니다.
본인은 천령현씨 수겸자 종중대표로써 오히려 이 지역에 있는 선산(묘지동산)을 단순한 주택지로 만들게 아니라 자주국가 형성과 선린외교에 두드러진 공헌이 있는 천령현씨의 묘지동산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새롭게 단장하고 박물관도 세워 민족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보존하고 그들의 자주선린외교정신을 국민들에게 교육하며, 국가통일의 교육장과 중국, 일본, 미국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문화관광지로 꾸며놓아 향토문화의 보존과 선양과 더불어 관광자원으로서 소속지방은 물론이고 국가에게도 커다란 정신적 물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문화재가 될 것이고 민족의 자주독립과 선린외교정신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현담윤의 14세손 수겸씨는 5세 고려 중랑장공의 후예로 9세 현수씨가 여주군수를 지낸 후 이조에 비협조적이라 하여 평민(상인)으로 전락되었다가 수겸대에 이르러 역관으로 재출발하고 그 후로 청, 일본 역관을 배출하여, 그 방면으로 당산관이 되었고 상해임정을 출발시키는가 하면 대한민국에 이르러서는 주미대사를 배출하였습니다.
시조의 14世손 수겸씨의 아들은 모두 5명으로 *********** 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3가계, 무, 용, 호가계가 역관들을 많이 배출하였고 특히 호 가계는 일본 역관을 많이 배출하였는데, 그 가계에서 일본 통신사 현덕윤이 나오고 일본과의 외교면에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출발이전에는 상해 임시정부를 출범시키는데도 이 가계의 현순(27世)이 그 산파역할을 하였고 그 후에도 이 가계에서 주미대사 현홍주(26世)씨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순의 막내아들 현다윗(28世)은 하와이 초기 이주민으로 미국LA에 일본인 촌(리틀도쿄)을 건립하였고 그의 부친(현순)의 자주독립정신을 이어 남북한의 자주통일을 염원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순(목사)의 경우 공산주의 편향적인 김일성의 부친과 교류한 세대로서 대한민국 및 전조선의 자주자존 민주국가와 이웃나라에 대해서는 주도적인 선린외교를 염원하였습니다.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의 가족공동묘역의 토지공사 수용을 반대하며 600년전부터 연주현씨 14世 수겸자 시조를 필두로 그의 5아들(형제)를 포함하여 그의 5世손까지의 가족묘 80기가 있는 묘지동산이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리 산 35번지에 있습니다. 그 곳은 6.25 전쟁을 통해 많이 훼손되었지만 2006년 오늘날까지 전국각지와 해외에 흩어져 있는 그의 후손들은 매년 시향제로 그 곳에 모여 제를 지내오고 있습니다. 연주 현씨는 고려시대 모두 양반이었으나 이조건설에 비협조적이 되자 이조초기에 소외되었다가 이조중기에 14世 중랑장공파의 수겸은 역관으로 나서게 되었고 그의 후손들 또한 역관의 대를 이어갔고 구한말에는 특히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였습니다.
그의 후손들 중에는 굵직한 문인, 예술인, 학자, 독립운동가, 법조인, 정치가, 외교관등이 배출되었고 계속 배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정부는 토지공사를 앞세워 이 수겸 종중 묘지동산을 수용하여 수도권 배후 주택단지로 삼고자 헐값 보상과 강제이주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주 현씨 중랑장공과 수겸종중은 선산 선영의 파괴, 문중의 집성촌 괴멸, 종원들의 재산권침해와 생존권 박탈, 자랑스러운 종주의 문화유산의 터를 송두리째 잃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중랑장공과 수겸자 종중은 연주 현씨 대종회의 지원하에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1. 정부 당국은 이 묘역을 보수하여 남양주시의 향토문화재로 지정하여 사적공원 및 추모공원화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내 역관가계의 집성촌은 이 곳이 유일한 곳으로 국내 역사학자들과 일본 역사학자들이 인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립묘지에 안치되어있는 상해임정의 산파역할을 한 현순목사의 묘를 이 곳에 옮기고 이 곳에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그가 남긴 유물, 유품들을 비롯하여 그의 선조 및 자손들중에 국가 사회적으로 공이 큰 인물들의 유물과 유품들을 이 곳에 진열해 둘 때 국민교육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양주군의 문화유산물로 자랑거리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2. 문중 일부인사들은 당시 역관의 사회적인 지위가 크지 않았다는 의식 때문에 그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여 그 터 자체를 말살하고자 예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역관은 오늘날의 무역인, 상공인으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선진외국의 문물과 문화를 먼저 수입하고 무역과 상업을 발달시키고, 그런 과정속에서 일어나는 외교와 법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다보니, 현대사회에서 정치, 경제, 통신문화, 법률, 의료활동에 전문인을 낼 수 있는 바탕을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현대에는 이들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더불어 새로운 선진계급으로 부상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자학의 세계관속에서는 별 빛을 보지 못하였으나 구미 서양문화와의 교류 속에서는 크게 각광을 받는 전문인들로 나서게 된 것입니다.
이 마을에 이 역관배출의 집성촌과 묘지동산의 복원은 남북통일의 정신적 원천이 여기에 또한 있었다는 사실과 더불어 북한의 왜곡된 자주통일정신보다 앞서있는 그 정신의 원천이 이 곳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가 될 것입니다.
모쪼록 대통령님의 민족자주 평화통일의 이념이 잘 실현되기를 기원하면서 우리 종중의 염원을 담아 우리 종중의 뿌리가 있는 이 곳을 문화재로 설정하여 보존해 주시기를 대통령님께 간곡히 청원을 올리는 바입니다.
연주현씨 중랑자공 수자겸자파 종중 회 장 현 천 홍(26세손)
부 회 장 현 덕 규(28세손)
사무국장 현 덕 재(28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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