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영국
lgnacio Ferreras
목숨을 거두어들이는 "죽음"이 이제 충분히 익어서 수확할 때가 다 된 한 여인에게로 내려온다. 그러나 겉으로 보는 모습만이 모든 것이 아니다. 이 여인은 "죽음"에 맞서 싸우는 방법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죽음을 대처하는 법이 곧 삶의 지혜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죽음역시 자기 의지라는 얘기.....ㅋㅋ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유쾌한 작품이다.
어쨌든, 나도 항상 죽음과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내가 또 쌍절곤을 좀 다룰 줄 알지....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