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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목사의 자식 역시 잘사네요 ㅋㅋㅋ

비미리아 |2006.07.18 23:30
조회 172 |추천 0

비미리아  ▶     저에게 하나님을 믿으라 강요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해요  ▶     ㅎㅎ
 행복해요  ▶     님의 지혜없음이 안타깝소.ㅎㅎ
 행복해요  ▶     지혜만..있음..100점인데..허허
 행복해요  ▶     좋은친구가 될 수 있을 꺼라 생각했는데
 행복해요  ▶     ㅎㅎ
 비미리아  ▶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받드는 발언을 한다면
 비미리아  ▶     전 의지박약의 모습에서 벗어나 나를 찾으라
 비미리아  ▶     님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행복해요  ▶     하나님을..왜 받드시오?
 행복해요  ▶     ㅎㅎ
 행복해요  ▶     ^^
 비미리아  ▶     나를 믿으면 될것을
 비미리아  ▶     왜 무언가 에게 의지하냐는
 비미리아  ▶     질문을 하고 싶네요
 행복해요  ▶     저희집은..하나님이 먹여 살리는 목사집안이라서요
 행복해요  ▶     ㅎㅎ
 행복해요  ▶     죄송..ㅎㅎ
 비미리아  ▶     강요는 아주 싫어 합니다
 비미리아  ▶     특히 종교 강요하는 사람들
 행복해요  ▶     하나님이 안계시믄..굶어죽는..집안이라.ㅎㅎ
 비미리아  ▶     히스테리 날 정도로 싫어하죠
 행복해요  ▶     모 저를 시러하는건..괜찮아요
 비미리아  ▶     교회를 워낙 싫어해서
 행복해요  ▶     하나님을 부인하고 시러하지는 마시오
 행복해요  ▶     ㅎㅎ
 행복해요  ▶     건..정말..나중에 후회하시니..그냥..잠잠히
 행복해요  ▶     아..나랑..안맞구나
 비미리아  ▶     난 강요하는 사람을 싫어하지
 행복해요  ▶     하는건..괜찮지만..
 행복해요  ▶     지혜없이
 비미리아  ▶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싫어하진 않죠
 행복해요  ▶     설레발은.ㅎㅎ
 행복해요  ▶     좀..아닐지도.ㅎㅎ
 비미리아  ▶     그들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비미리아  ▶     남들의 살아가는 방식에 간섭하진 말아야죠
 비미리아  ▶     그들도 간섭하지 않으니까
 행복해요  ▶     아..저 시간이 많아서..요즘에
 행복해요  ▶     간섭하는데 취미가 붙었소.ㅎㅎ
 행복해요  ▶     불쌍한..영혼 구원에..간섭..ㅎㅎ
 비미리아  ▶     ㅎㅎㅎ
 행복해요  ▶     싫다면..강요는 안하지만.ㅎㅎ
 비미리아  ▶     전 교회 믿는 불쌍한 영혼에게 쓸데없는데 시간 쏟지 말고
 행복해요  ▶     내 할말은..하는거죠
 비미리아  ▶     나를 믿고 조금더 
 비미리아  ▶     의미있는 일에 투자하라고 말하고 싶소
 행복해요  ▶     의미있게..이대 다니오.ㅎㅎ
 비미리아  ▶     기도 할 시간에
 행복해요  ▶     울나라에서 젤 좋은 여대다니오
 행복해요  ▶     ㅎㅎ
 비미리아  ▶     조금더 공부 하시오
 행복해요  ▶     하나님이 보내 주셨고
 행복해요  ▶     장학생으로 다니오
 행복해요  ▶     ㅎㅎ
 행복해요  ▶     확인해 보시오
 행복해요  ▶     ㅎㅎ
 비미리아  ▶     그런거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전
 행복해요  ▶     울오라부니..외국계 기업..다니고
 행복해요  ▶     ㅎㅎ
 행복해요  ▶     님은..모하시오?ㅎㅎ
 비미리아  ▶     단지....
 비미리아  ▶     살아가는 여건이 틀릴뿐
 행복해요  ▶     기도할시간..빼고 공부했어도
 행복해요  ▶     이렇게 되었죠

 

등따시고 배부를 테고

사람들 피 조낸 빠라서  자식들 과외 시키고 딸래미는 27이 넘도록 학교를 다니고 있는걸

아주 자랑으로 아내요

 

목사가.... 대기업 다니는 사람보다 더 나은 직장 같습니다 ㅋㅋㅋ

 

강요의 의미가 담겨있다는 말을 했더니

왜 그런지 모른다면서 발뺌을 하더군요 -_- 많이 배웠다고 잘난척 하는 인간이 -_-a

그러딘 하는말이 외국가서 국어를 잘 모르겠다고 둘러대더군요 -_-

 

사람들 피빤 돈으로 그나이 드시면서 논것도 부족해서

이젠 해외에 까지 돈을 퍼주기로 하다니... 역시

 

목사의 자식 답습니다 ~

머찌지 않습니까?

 

 

                                                                          -ps- 대화 내용이 기나 일부만 발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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