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잊는다는건. 무척히나 힘든일입니다.
그녀를 기다린다는건. 잊는것보다. 몇배는 힘든일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고.1분인 1년같습니다.
자꾸머리에 떠돌고. 그녀는 곁에있지않는데 .그녀의 향기는
어디에선가 자꾸납니다.. 마치제곁에 있는것처럼..
뒤를 돌아봐도 그녀는 없습니다.
잊는다는것..기다린다는것.. 기다린다는것이 더욱더힘들지만.
전 그 어려운길을 택할려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그녀를 얻고 싶으니까요..
그어려운 기다림을 이겨내고 만난다면 . 더욱더 소중하고
아껴주며 사랑할테며. 모든걸 다걸어도. 아쉽지않을껏이며.
그 기다려온 그시간이 아깝지가 않을테니까요..
오랜 기다림에 그녀를 얻는다면.. 전 그녀를 여자친구아닌.
애인으로 받아들여. 평생을 함께할 배우자로 선택할맘이며.
쉬운만남이 아닌. 소중한 인연으로 만들어갈것입니다..
그녀가 나의 기다림에 끝을 매듭주어주는 그날까지 ..
기다립니다.
Waiting for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