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말야... 남의 마음에 씨를 뿌려 놓고 가면 않되지...
내 마음은 니가 뿌려놓은 씨를 너무 잘키우는 환경이란말야...
뿌리를 잘라도...몇번이나 다시난다...엉첨난 씨야...대단해
니가 준 씨말이야...햇빛을 받으면...더 찰란하게 빛난다...
내마음속을 빛으로 환하게 밝혀...근데이 씨가 있어서 괴로울 때가있어....내 마음에 양분을 너무 먹는거야..
그럼 내가 너무 아퍼...눈물이 날때도 있어 그런데도 넌 씨를 아무대나 뿌리지?어디있는지도 모르지? 그러면 않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