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왕오징어~_01

김혁래 |2007.02.26 20:34
조회 42 |추천 0


콜로살 오징어는 배로 올려진 뒤 바로 냉동돼 뉴질랜드로 옮겨졌으며, 뉴질랜드 과학자들은 이번에 포획된 콜로살 오징어를 집중 분석해 심해 생물의 신비를 풀어갈 계획이다. 앤더슨 장관은 “콜로살 오징어 성체가 손상되지 않은 채 붙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콜로살 오징어가 먹던 비막치어는 남태평양과 남극해의 찬 바다에 주로 사는 심해성 어종으로 통상 수심 70∼1500m에서 서식한다. 몸길이는 최대 215cm까지 성장한다고 한다.

지난 2003년에는 남극에서만 사는 이 비막치어가 북반구인 북극의 그린란드 근해에서 발견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