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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기Tip] 백일 선물 1호는 아마도 보행기가 아닐까. 엄마 역시 보행기가 생기면 냉큼

손은영 |2007.02.26 21:23
조회 44 |추천 0
[돌보기Tip] 백일 선물 1호는 아마도 보행기가 아닐까. 엄마 역시 보행기가 생기면 냉큼 아기를 태워보기 마련이다. 하지만 보행기는 아직 태우지 않는 것이 좋다. 아기에게 걷기 연습을 시킨다고 일찍부터 보행기를 태우는 경우가 흔한데, 사실 일찍부터 보행기를 태우면 허리힘이 약해지고 안짱다리나 까치발이 된다는 것이다.

[감각발달] 이 시기 아기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젖을 빨다 말고 엄마 목소리가 들리면 잠시 귀 기울이거나 고개를 돌리는 등의 반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특히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 소리를 내고 싶은 자극을 받아 나름대로 열심히 옹알이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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