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감동적이고 행복한 영화를 봤다!!!
오랫만에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눈가가 찌릿찌릿~ 왈칵 눈물을 쏟을뻔했다.
무엇보다 실화라는 사실이 더욱 기뻤다.
정말 삶이 힘들거나 지칠때 보기 좋은 영화이다!
나도 그래서 이 영화를 보았다!!
보면서 정말 안풀리고 답답하지만
그래서 더 기뻤는지 모른다.
오히려 마지막 엔딩이 더 추가되어서
주인공 크리스가 활짝 웃으며 행복한 모습이 더욱 많이
나오기를 바랬을 정도이다!
게다가 캐스팅 또한 화려하다.
윌 스미스(크리스 가드너役)는 정말 맛있게 연기를 하며,
그의 실제 아들인 귀여운 아이 제이든 스미스(크리스토퍼役)
또한 첫연기인데도 그의 부모를 닮아서인지 연기를 매우 잘한다.
마지막 사진은 이 영화의 실제 인물인 "크리스 가드너"이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영화를 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아래 관련 기사를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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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읠 스미스 주연의 감동실화
노숙자에서 백만장자로..
- 어려움 속에서도 아들 손 놓지 않았던 따뜻한 아버지
실제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는 어떤 인물 ?
월 스트리트 성공신화의 주인공인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를 다룬 . 이 영화는 가난뱅이에서 시작해 자신의 투자회사를 차릴 만큼 크게 성공했다는 줄거리가 주는 극적 요인과 윌 스미스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사실로 제작 단계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또 한 가지 화제가 된 요인이 있으니, 바로 윌 스미스의 친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출연, 극중에서도 친 부자로 등장한다는 것.
맥스무비에서는 이와 관련해 제이든 스미스가 어떻게 에 출연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들 스미스 부자는 영화를 찍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했는지 알아보았다.
제이든 스미스의 캐스팅
제작 초기부터 영화 제작자들은 크리스 가드너의 다섯 살 난 아들을 연기할 배우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들은 100명 이상의 아이들을 만났지만, 누구에게도 확신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바로 그 무렵, 그들은 제이든 스미스를 보게 되었다. 제작자 블루멘셜은 “제이든은 착하고 정직하며 순수한 느낌이었다. 우리는 ‘드디어 그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를 찾았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다.
제이든 스미스는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의 7살 난 아들. 제작자 래지터는 “크리스토퍼 역을 제이든 스미스에게 맡기는 것은 도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만약 제이든이 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다면 그건 ‘스타 패밀리 밀어주기’ 정도로 보일 수도 있었으니까”라고 시인했다.
’스미스’가 말하는 ‘스미스’
의심의 여지 없이 완벽한 아버지인 윌 스미스는 아들에 대해 “함께 영화를 하는 내내 모든 것을 훔쳐간 녀석이다”라고 말한다. “나는 잘 모르겠다. 그 녀석이 나의 아들이라는 것은 좋다. 하지만 나는 그 녀석이 누군가의 아들이기 때문에 영화에 캐스팅 되는 건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좀더 심각하게 “영화를 촬영하면서 난 제이든의 아버지로 아이의 연기에 시작부터 관여했고, 때문에 내 연기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완벽하게 다른 누군가가 되는 데에 있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는 생각한다. 일례로 지하철에서 아들과 함께 누워있을 때 내가 진짜 크리스 가드너라는 착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어린 크리스토퍼가 경험한 고통과 분노가 제이든의 눈에 가득 담기는 걸 봤을 때, 나는 정말 아버지로서 제이든을 지켜내는 데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내게 있어 억누를 수 없는 감정이었다”라고 말했다.
아들 제이든은 역할에 몰입한 아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재미없었어요. 아빤 항상 캐릭터에 빠져 있었거든요. 트레일러에서 제가 아빠에게 “아빠, 오렌지 주스 마셔도 돼요?”라고 말하면 아빤 이렇게 말했죠. “미안해, 크리스토퍼. 우린 오렌지 주스를 살 돈이 없단다”라고요.”
윌 스미스 부자의 사랑이 담긴 ‘똑똑(Knock-Knock)놀이’
가브리엘 무치노 감독은 스크린 밖에서 보여준 스미스 부자의 평화로움과 결속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 모습 그대로를 카메라에 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영화에 등장하는 ‘똑똑(Knock-Knock)놀이’다.
가브리엘 무치노는 말한다. “그 놀이는 시나리오에 없는 것이었다. 어느 날, 나는 리허설을 하는 도중에 그들이 ‘똑똑(knock-knock) 놀이’를 하는 것을 보았다. 순간 그것이 영화 속에서 일종의 긍정적인 면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며, 아버지가 아이에게 취할 수 있는 적합한 애정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스미스 부자는 그 놀이를 아버지가 아들을 지켜내기 위한 행동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윌 스미스는 지금까지도 웃으면서 ‘똑똑(knock-knock) 놀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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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힘을 실어주는 매우 감동적인 영화!
지금 무언가에 도전하거나, 힘들때 꼭 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