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왔던 그날
글º작가: 이상민
내 한쪽날개가 부러지기 전까지는 나도 착했다
그상황으로 가보자
오늘도 비가 왔다 난 엄마가 안보여서 깜작 놀랐다.
그치만 핸드폰으로 엄마가 시장에 있다고 했다'
메세지를 계속 주고 받았다 근데 갑자기 아빠가 전화로말했다
"유나야 놀라지 말고 들어!!!"
"너내 엄마가 주 주 죽었단다"
'그럴리가 없어 그럴리가 없다고 아까까지는 얘기 나눴자나'
ㅠㅁㅜ 그날 난 나에 한쪽날개를 잃었다
난 그때부터 나쁜아이가 되었다
학교 옥상에 갔다.
한아이가 내 등을 감사주었다.
그아이가 말하였다.
"그렇게 슬퍼하지말아요. 당신에 날개는 아직 살아있어요. 그냥힘든 경험이 있었을 뿐이지 이제 당신은 날개가 다시 있다는 거에요.
눈을 뜨어요."
"^ㅂ^ 고마워요 저도 정말 믿기도 싫었어요 안녕이가...."
'난 꿈을 꿨던것 같았다. 나도 감동스러웠다 ^ㅅ^'
상민이에 감동스토리
~1~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