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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토리 (비오던 그날.)

이상민 |2007.02.27 10:39
조회 25 |추천 1


                                   비왔던 그날

글º작가: 이상민    

내 한쪽날개가 부러지기 전까지는 나도 착했다

그상황으로 가보자

 

오늘도 비가 왔다 난 엄마가 안보여서 깜작 놀랐다.

그치만 핸드폰으로 엄마가 시장에 있다고 했다'

메세지를 계속 주고 받았다 근데 갑자기 아빠가 전화로말했다

"유나야 놀라지 말고 들어!!!"
"너내 엄마가 주 주 죽었단다"

'그럴리가 없어 그럴리가 없다고 아까까지는 얘기 나눴자나'

ㅠㅁㅜ 그날 난 나에 한쪽날개를 잃었다

난 그때부터 나쁜아이가 되었다

 

학교 옥상에 갔다.

한아이가 내 등을 감사주었다.

그아이가 말하였다.

"그렇게 슬퍼하지말아요. 당신에 날개는 아직 살아있어요. 그냥힘든 경험이 있었을 뿐이지 이제 당신은 날개가 다시 있다는 거에요.

눈을 뜨어요."

"^ㅂ^ 고마워요 저도 정말 믿기도 싫었어요 안녕이가...."

'난 꿈을 꿨던것 같았다. 나도 감동스러웠다 ^ㅅ^'

 

상민이에 감동스토리

                            ~1~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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