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달 전쯤 폰 네이게이션을 샀습니다
스카이 im-s130 모델이였죠 같은 모델을 남자친구는 약 4개월쯤전에 샀구여 네비게이션을 살까 하다가 이 모델로 결정했습니다
처음 약 십분가량 되더니 수신중이란 말만 뜨고 작동이 되지 않 더군요 핸드폰 두개다 말이죠 급한 약속이 있어 그것만 믿고 가던 길이였습니다
약속 시간은 다가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네이트 드라이브 쪽이랑 핸드폰 고객센터에서 서로 책임 전가만 하더군요 그후론 어디에서도 단 한번도 작동하지 않 았습니다
결국 네비게이션 샀습니다
계속 시간이 없어 서비스센터 못 가보다 어제 시간을 내서 갔습니다 핸드폰 불량 이더군요 제 남자친구 것도 그렇구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 읽어보면 이 모델은 불량 제품들이 넘치나 봅니다
고객센터에서 말 하시더군요
하자 제품 팔아서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제대로 사용해 보지도 못 한 네이트 드라이브 요금은 정상적으로 받으시겠다구요
아니 핸드폰 결함으로 발생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사용하는 고객이 떠 안으라니요
이게 무슨 횡포랍니까 일단 팔면 끝이라는 생각이신가 봅니다
저 하나 억울한 걸로 끝내려고 글 적어봅니다
이 모델을 사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불량 제품도 넘치지만 그에 대한 책임이나 서비스도 매우 불량입니다
믿고 샀던 제품 모든 불편과 책임을 고스란히 떠 안게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