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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새롭게 출시된 구두와 가방을 만나다

쉬즈플러스 |2007.02.27 18:14
조회 186 |추천 0

다가올 봄·여름을 겨냥해 벌써부터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새 가방과 구두를 보면 쇼핑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기 마련이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미리 만나는 S/S 가방&구두 컬렉션을 통해 2007년 유행 패션을 점쳐보자.

골드 토트백 가격미정, 실버 펄 구두 가격미정, 닥스. 프린트 미니백 11만8천원, 게스.

Gold& Silver Pearl

더욱 다양해진 골드와 실버 컬러에 주목하자. 지난 시즌에는 빈티지 펄이 유행이었다면 올 해는 더욱 고급스럽고 매끄러운 질감의 골드&실버 느낌을 만날 수 있다.

1 스트랩이 달려 귀여운 오픈 토 슈즈 가격미정, 닥스.

2 앞 부분에 네모난 구멍이 뚫려 독특한 구두 9만5천원, 디디니.

3 꽃모양 큐빅이 여성스러운 샌들 39만9천원, 유화.

4 발목 부분에 검정 레이스가 트리밍된 골드 펄 구두 9만2천원, 디디니.

5 리본 큐빅장식이 귀여운 T스트랩 구두 39만9천원, 유화.



New Romantic

리본과 도트, 체크 등 소녀풍의 모티브가 강세. 대신 파스텔 톤이 아닌 블랙과 레드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1 굵은 체인이 달린 샤넬풍의 블루 가방 가격미정, 제덴.

2 엑스자 꼬임의 블루 스트랩 샌들 10만원대, 영에이지.

3 소녀풍의 체크 웨지힐 슈즈. 12만8천원, 영에이지.

4 벨벳 리본 장식 플랫폼 슈즈 가격미정, 에스콰이어.

5 손잡이의 꼬임이 독특한 블랙 리본 백 6만8천원, 예스비.

6 체크 리본이 달린 레드 펌프스 10만원대, 에스콰이어.

7 굽이 독특한 빨간 리본장식 샌들 가격미정, 영에이지.

8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적인 도트무늬 토드백 15만8천원, 게스.

Animal Skin

악어가죽이나 뱀가죽 같은 동물 가죽 텍스처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가방들이 여전히 인기. 달라진 점은 블랙과 브라운같은 톤 다운된 컬러에서 벗어나 한층 비비드해졌다는 것.

1 넉넉한 수납을 자랑하는 옐로우 빅백 30만원대, YK038.

2 호보 디자인의 핑크 클러치백 가격미정, 헤리메이슨.

3 핫 핑크 컬러가 설레이는 핑크 토트백 13만5천원, 이신우.

4 골드 트리밍이 고급스러운 뱀피 블루 슈즈 11만7천원, 이신우.

5 강한 비비드 블루 컬러의 빅백 가격미정, 헤리메이슨.

6 굵은 스트랩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 빨간 구두 20만원대, 금강.

7 브라운과 골드가 함께 매치되어 고급스러운 뱀피 백 30만5천원, 금강.

8 상큼한 오렌지 컬러가 눈길을 끄는 미니 숄더백 가격미정, 도니아.

9 은은한 핑크 컬러의 미니 토트백 20만원대, 메트로시티.

Vivid Effect

비비드 컬러 아이템들이 좀 더 섹시해졌다. 앞코가 둥글거나 낮은 굽의 구두가 많았던반면 올해는 주로 하이힐이 많은 것이 그 예. 가방 역시 작은 가방에 포인트로만 사용했던 예전과 달리 빅백에도 과감하게 비비드 컬러를 사용했다.

1 노랑 펌프스 10만원대, 에스콰이어.

2 빨간 클러치백 4만4천원, 악세서라이즈.

3 앞 코가 뾰족한 빨간구두 가격미정, 금강제화.

4 상큼한 그린컬러 토트백 가격미정, 빌리백.

Kitsch Style

팝아트적인 그림들을 모자이크 하거나 비즈로 장식하는 등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감각의 신발과 가방이 선보인다. 빈티지한 스타일보다 오히려 딱딱한 정장 스타일에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재미난 코디법.

1 날개 장식 골드 클러치백 10만원대, 소노비.

2 실버 글리터링 플랫슈즈 8만2천원, 루나팩토리.

3 다양한 아플리케와 리본등이 장식된 화이트백 13만8천원,영에이지.

4 반짝이는 느낌의 빨간 플랫 슈즈 8만2천원, 루나 팩토리.

5 일러스트 프린트 트래블 백 가격미정, 소노비.

6 복주머니 디자인의 골드 숄더백 10만원대,소노비.

7 빈티지한 디자인의 골드 백 가격미정, 제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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