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점점 불러온다.
이제 슬슬 감당 안될라그러네...
우리 조카 녀석은 자는 모습만 보고 왔는데,
코도 오똑하고, 눈도 크고, 입술은 예쁜 것이...
신기하게도 엄마, 아빠의 이쁜 것만 빼다 닮았다.
부러워 부러워~~~~ ㅎㅎ
울 애기도 동갑내기 외사촌한테 뒤지지 않게 이쁜 것만 좀 골라나왔음 좋겠다. ^^; 
배가 점점 불러온다.
이제 슬슬 감당 안될라그러네...
우리 조카 녀석은 자는 모습만 보고 왔는데,
코도 오똑하고, 눈도 크고, 입술은 예쁜 것이...
신기하게도 엄마, 아빠의 이쁜 것만 빼다 닮았다.
부러워 부러워~~~~ ㅎㅎ
울 애기도 동갑내기 외사촌한테 뒤지지 않게 이쁜 것만 좀 골라나왔음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