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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점점 불러온다. 이제 슬슬 감당 안될라그러네

김혜진 |2007.02.28 14:40
조회 12 |추천 0

배가 점점 불러온다.

 

이제 슬슬 감당 안될라그러네...

 

우리 조카 녀석은 자는 모습만 보고 왔는데,

 

코도 오똑하고, 눈도 크고, 입술은 예쁜 것이...

 

신기하게도 엄마, 아빠의 이쁜 것만 빼다 닮았다.

 

부러워 부러워~~~~ ㅎㅎ

 

울 애기도 동갑내기 외사촌한테 뒤지지 않게 이쁜 것만 좀 골라나왔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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