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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어머니에 대한 어느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단상

강미 |2007.02.28 15:30
조회 69 |추천 3

하나님 어머니에 대한

어느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단상..

 

 요사이 여성 단체들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호칭이 부성만을 강조해 어머니로

바꾸기로 하자는 의견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감신대 여학생회에서도 하나님 어머니..

라는 호칭으로 글을 올려놓았다..

 

그냥 다만 한 여성 그리스도인으로

누구 하나 귀기울려주는 사람 없겠지만

나의 생각을 적어본다.

 

하나님 어머니라고 하면 모성만이

느껴진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 부성만 느껴지지 않는다

모성이 동시에 느껴진다.

왜그럴까?

나만의 생각일까?

부성 즉 아버지는 결국 여자로부터 출생되었다.

예수님도 물론 성령으로이시지만

여성에게서 나오셨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면 자연스럽게 부성과 모성이 함께 느껴진다.

한 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말고

가만히 기억해보라

하나님 아버지..하면 부성만이 느껴지는가를

부성과 모성이 동시에 느껴져온다.

나만의 생각일까?

하나님 어머니..하면 모성만이 느껴지고 부성은 없다.

 

억지로가 아닌 자연스럽게 우리의 기억속에서의

부성과 모성이 느껴져오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가 좋아서 그렇게 부르고 싶을 따름이다 .

사랑해요!!! 아바 나의 하나님 아버지..♡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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