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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묵던 이쁜 슈나우저 "강자"가 문밖에서 강아

김효진 |2007.02.28 18:36
조회 43 |추천 0

호텔에 묵던 이쁜 슈나우저 '강자'가

문밖에서 강아지를 보고있는 참 개성있게 생긴 부녀를 보고

시끄럽게 짖길래

"야! 내가 너 얼굴 따지지 말랬지!"

라고했는데

 

 

 

문이 열려있었다.

쳇 장사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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