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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묵던 이쁜 슈나우저 '강자'가
문밖에서 강아지를 보고있는 참 개성있게 생긴 부녀를 보고
시끄럽게 짖길래
"야! 내가 너 얼굴 따지지 말랬지!"
라고했는데
문이 열려있었다.
쳇 장사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