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똑같이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는건 너무 식상했다.
그래서 나는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면접을 보러 갔었다.
내가 너무 하다고 생각되나.?
절대 그렇지 않다.
모두가 똑같은 정장이라는 틀에 박혀 컴퓨터 앞에 앉아 있고.
너무나 숨막히는 일상들이지 않나.?
내가 오늘 면접 본 곳은 매니저먼트회사..
그런 곳에서도 정장을 입고 구두를 신고 면접을 오라고,.
아직 사회를 알지는 못하지만.
너무나 구시대적인 회사들의 모습들 뿐이다.
우리나라에서 전공살려 일하기는 힘든것 같다.
그렇다고 매니저먼트가 내가 원하는 일은 아니다.
우리나라 취업...
정말 힘들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그렇다고 취업을 안할껀 아니다.
단지 그회사에서 같이할 인재와 일꾼이 필요하다면 재능을 봐라.
처음 면접에 청바지에 운동화 신구 왔다고 자존심 상하는 헛소리 말구.
아무리 면접이 중요하고 첫이미지가 중요하다고 해서 복장으로 그사람들을 판단하지 마라.
당신들이 아니라고 했던 사람들이
언젠가는 사회의 중심에서 당신보다 더 높은 정상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