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고 솔직한 데이트로 매회 화제를 불러 일으키는 mnet의 아찔한 소개팅 시즌2가 이번에는 수 백억대 매출의 국내 대표 치킨기업 2세가 퀸카로 출연해 또한번의 화제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출연자는 서울 소재 한 대학 디자인학부에 재학중인 김민아(23)씨. 키 164cm에 스스로 춤이 특기라고 밝힌 김씨는 6명의 남자들과 거침없는 데이트를 보여준다.
당일 녹화현장에서 한 도전자는 “퀸카의 배경이 남자라면 누구라도 한번쯤 끌릴만한 하다"고 말하며 높은 관심을 표했다는 후문.
김씨는 mnet에 자신이 추구하는 사랑에 대해 잠깐 만나다 헤어지는 인스턴트 사랑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외모지상주를 거부하고 서로 좋고 떨리는 감정으로 만나는 ‘보통’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말을 남겨 이전 출연자들과 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오는 3월 1일에 방송되는 이날 데이트는 화실에서 누드화를 그려보고 드레스샵에 들러 턱시도, 정장풍의 숙녀복을 입고 시내 한 ‘바(bar)’에 들려 샴페인을 마시며 왈츠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