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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서똥이 드디어! ㅡㅡ가는날-

최정윤 |2007.03.02 13:39
조회 379 |추천 0

          오늘은~서똥이 드디어! ㅡㅡ가는날-

          그런데 어제 무리한탓인지..절대 안가겠다는 돼지

          서.똥!

          ㅡㅡ;;가기싫은 아쉬운맘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때를 쓰니-

          완전 어찌할지 모르게 머리 뒷골 살포시 땡겨주시고

           ㅡㅡ;; 어찌나 당황했는지 ㅡㅡ정말 다신!

           두번다시 그러지마라!

          ㅡㅡ완전 막.무.가.내.의 최고조를 보여주는;;;쯔쯧

          그렇게 겨우 달래거 얼래서 담주에 바로

         영주권 도장찍고 또! 오기로 했다는ㅡㅡ;;;

          불쌍하신 울 부모님들이셔

          모 암튼-그래서 난 더 좋은쪽-인것같다-

          솔직히, 저 돼지가 있어서 어딜 돌아댕겨도

          재밌었는데 ㅡㅡ짜증은 심히 났었다만; ㅋ

          그렇게~소똥이 가고서 나와 할아버진

          맛난 음식을 밑에서 시켜먹고 ㅡㅡㅋ

           배탈이 또 나버렸다 ㅠㅠ

          완전 새벽 6시에 인나서 2시간 정도를 소똥한테

          맞대응하며 방어했더니 완전 머리 얼럴;;할정도

          집에와서 자고싶은데

          잠은 안오고 ;또 싸이 부터서 못 올렸던 얘기 쓰고;;

          그러고 있는데- 지영언니한테서 콜콜~!`

          오늘 성신대학교 패션쇼 있다고-

          그래서 바로 준비해주시고

          ㅡㅡ;;결국 피곤한 몸으로 광나루까지 갔다-!

          세시 반까지 만나기로 하고선! ㅜㅡ

          내가 늦을거라고 생각한덕에 ㅡㅡ;

          난 30분이 넘게 기다렸다!!! 시로~!!ㅡㅡㅋ

          날씨까지 완전 나를 배신하는 ㅡㅡ끈적끈적한

          습기찬 날씨!

         그덕에 난 얼굴 완전 탄듯; 땀 질질 나고 정말 ㅠㅠ

         실탸!!]

         워커힐 호텔에서 여는 패션쇼여서인지 몰라도

         정말!!~! 완젼!!! +0+어~~~뷰티풀 좝이에여~~ㅋㅋ

         앙드레김도 와서 볼정도였으니~~ㅋㅋ

         나 봉남이 아저씨 봤어!!!ㅋㅋㅋ ㅡㅡ

          근데 앞으로 지나갈때 사진찍을라다 완전 기겁!

       " 정.말...무섭다" 라는 생각이 내 뇌리에 마구마구

         스쳐지나가는;;ㅋㅋ

         모 암튼 모델들 다 쭉쭉-멋지시고 ㅠㅠ 완전

         다시한번 살빼야한다는 다이어트 의식 느껴주고-

         지영언니 동생하구 은서라는 언니하고

       "김밥천국"에가서 맛난 모듬김밥~해물 우동?~오므라이스

        ~김치덮밥 머거땨~(진쨔 마시씀!)

        가격도 저렴~완전 ㅡㅡ;압구정에선 5000원하던게

        거기선 2800원! ㅠㅠ 딱 내스탈야~~~~!

        담에 또 와서 먹어야징!~하고선 언니들이 입가심

        하셔야한다해서 스탈벅스~가고-

        카라멜야끼마또? ㅡㅡ몰라 모 그거 나름대로

        커피치곤 괜찮은듯;

        하지만 난 그린티 라떼가 더조아~~~쪼아쪼아\ㅋㅋ

        그렇게 한 한시간 정도? ㅡㅡ배꼽 부여잡고 실컷~

        재밋게 언니들하고 얘기하고선 청계천에 가봤다-

       +{+ 완죤 이뻐!~~무슨- 한국 돈 많나봐~!ㅋ

      담엔 발담그고 놀아야지-다짐하고선-힘든몸을 이끌고

       이제-집으로~~~~가쟈~! 하는데 ㅡㅡ;;

       문자 보냈던 승병 왈" 오늘 잠깐 보자"

       ...그래서 난 아쉽게 ㅠㅠ 진짜 힘들게 종합운동장을

       지나서...선릉역에서 승병딱을 만났다.ㅋㅋ

        여전히 작은놈-ㅡㅡㅋ 시비거는건 여전했다는;;;

        완전 원래 보면 내가 안고 반갑다~해줄수도 있는데

       어색해하는 에이형 가트니라꾸~ㅋ 아스크림하나 사주고 

        완전 으름장 부리고 ㅡㅡ; 배아프다니깐!!!

        ㅡㅡ완전 계단 가파라!! 노인분들 임산자들 어케

        걸으라고!!!ㅡㅡ+근데 ...

        ㅡ준호 ㅡㅡ이 성일이가 안나와서 구룡중학교 까지

       버스타고 가서는 학교와의 6년만의 만남 해주고만 왔다.

        첨에 버스에서 내렸을때-정말 몰랐다.

        파워펠리스란 것들이 완전 크게 들어서가지고는-

        딴데 온줄 알았다는;

        +0+완전 무서! 마을이 바꾸ㅕ보인;

       구룡중학교 정문에서-떨리는 맘을 부여잡고-

       들어가봤다- 들어가자마자 나도모르게-

       "내일 올학굔데"라는 생각이들정도로-

       너무 감계(?!)가 무량- "이야 이야~"  함서 완전

       경악 해주고-ㅠㅠ눈물이 찔~끔 나오실뻔했다-

       그렇게도 항상 친구들이랑 있었던 학교-

       마구마구 내 머릿속에서 영화필름을 하나 돌리듯-

       생생히 옛생각이 마구 스쳐 지나갔다.

        담엔 들어갈 생각으로-

        한바퀴돌고서 채승병하고 좀 얘기를 하면서 시간이   

         마니 지나갔단걸 새삼 느꼇다-ㅎ

         그렇게 한 30분여간이 지났나? ㅡㅡ이미 모기는 거의

         10방정도 물린듯!!!! ㅡㅡ젤 시럿!!!! 콱!~} 그렇게 원

         성일!이를 ㅡㅡ+기다리다 뒤늦게 전화와가지곤

        못온다고-일간다고 !! ㅡㅡ+ 그덕에! ㅡㅡ난 ..

        모기 왕창뜯기고! 택시비 왕창 뜯기고- ㅠㅠ

        정말 미워! 어쩜 둘다 그러냐= ㅡㅡ

        채승병딱 여자친구랑 끝나기 전에 나한테 열락하지

        마시고! 원성일이 시간관념 똑바로 하기전까지

        열락하지마! ㅡㅡ+완전 ..넘 하잖아!

       집에와서 피곤한몸을 추스리고 ㅡㅡ힘겹게 전화통화

       좀 하다가-겨우 잤다..ㅠㅠ 완전 실망으로 끝난 하루...

       그래도! 쩡이의 오늘하루는~! 보람찼다~!

       쩡이의 한국 광나루+개포동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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