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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da] 국내 첫 하이브리드세단 '시빅' 발표

중고차와 ... |2007.03.02 14:09
조회 33 |추천 0

[Honda] 국내 첫 하이브리드세단 '시빅' 발표

 

 

혼다코리아는 지난 25일 국내 최대연비를 자랑하는 첫 하이브리드세단 '시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발표된 하이브리드세단 '시빅'은 국내에서 생산되어 판매되는 전체 자동차 모델중 가장 좋은 연비와 친환경 성능을 자랑한다. 더군다나 혼다측에서는 국내최초로 도입되는 하이브리드카 이기 때문에 판매부분에 있어서도 연간 60대의 판매대수로 제한을 둬 국내시장을 고려한 마케팅 전략까지 구축했다. 이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하이브리드카 판매에 대한 좋은 본보기가 되어 테스트되는 셈이라 다른 자동차브랜드 에서도 주목하게될 듯 하다.

하이브리드카란 기존에 연료로 사용되고 있는 가솔린에 전기모터가 추가된 두개의 심장으로 움직이는 자동차이다. 연료가 다량으로 소모되는 발진및 가속시에, 이 전기모터가 차량의 엔진을 보조해 줌으로서 연료효율이 높아지고 이산화탄소를 줄여 친환경적인 부분까지 만족시킨다. 특히 전기모터를 움직이는 베터리의 경우 차량의 운행만으로 자동 충전되며 교체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1.3 SOHC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혼다 고유의 ‘IMA(Integrated Motor Assist)’ 시스템을 적용, 1.8ℓ 급의 강력한 주행성능이 발휘되고 23.2km/ ℓ 의 높은 연료효율 성능으로 국내최대의 연비를 실현했다. 또 4도어에 혼다의 신기술인 완전전자식 무단변속기(CVT)가 적용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목할만 한 점은 해외언론으로 부터 대단히 높은 점수를 샀다는 것이다. 뉴욕모터쇼 에서는 ‘올해의 월드카 어워드 (World Car of the Year Award)’ 에서 전 세계 자동차 미디어가 선정한 '환경친화 자동차 (Greenest Car)'부분에서 상을 수상했고,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에서는 ‘2006 환경친화 차량 - 가솔린 전기 하이브리드 부문 (Gasoline Electric Hybrid)’에서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되었다.

또 국내 민간 환경단체인 ‘환경과 공해 연구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06 승용차 모델별 환경등급 평가 결과’에서 대기오염, 온실효과, 환경피해 등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획득해 평가, 1등급으로 국산차, 수입차 통틀어 환경오염이 가장 낮은 모델로 선정 되었다.

혼다의 하이브리드세단 '시빅'에 책정된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390만원이다.

 

 

신차정보는 카즈에 오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www.carz.co.kr/_board/board802/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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