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질 않기를 바라며 억울한 마음에 글을 띄웁니다.(ㅠ 스 ㅠ)
장년 8월 강변에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남자친구와 커풀폰을 하기위해 큰 맘먹고 하나는
기계값을 완불을 했답니다. 그러나 ...2개가 다 다달이 핸드폰 기계값이 빠져 나가는 상황
행복한 통신에 전화를 해서 해결해 달라고 했지만 늘 사장은 미루고 미뤄.오늘까지도 계속
미루는 상황입니다.그런 실랑이 끝에 6개월만에 5개월치 받은 상황ㅡㅅ ㅡ:남은 7개월치를 받기
위해 또 3개월동안 찿아가고 수차례 전화하고 상우회에도 신고했지만 그런 사례가 한두건이 아
니라 행복한통신 앞으로 드러온 신고건수가 많아 우리는 많이 밀려있는상황입니다.
지금 영업정지 상황이지만 주말이나 아침에 잠깐씩 여는것 같습니다.
핸드폰 절대 사기쳐서 파는 행복한 통신에서 구입 절대 하지 마세요...
싸게 판다고 해놓고 사람을 이렇게 신용불량자 까지 만들면서 사기 치는 행위 얼마나 잘살수
있을까요?? 소비자가 등돌린다는 건 이유가 있겠죠??암튼 거기서 핸드폰 사지 마세요
저 같은 신용불량자 된답니다.
^ㅡ^ 여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