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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M 위의 외줄하나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내려가고

신은지 |2007.03.03 00:37
조회 7 |추천 0

1000M 위의 외줄하나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내려가고 싶은데 내려갈수도 없고

조그만 바람에도 흔들리며 아슬아슬해 미치겠는데

1000M 위 거기엔.

정말. 내가 바라는 무언가가 있었던 걸까 ?

 

 

여전히 아이러니_

나는 이제 내려온걸까

아직도 그곳에서 아슬아슬 . 흔들리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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