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드피트의 출중한 연기는 분명히 나온다/ 그 브래드 피트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지만..
수려한 편집? 아카데미를 노리는 음악? 보신분들은 아마 썩소한방 날려주시리라.
오션스 시리즈도 피트횽 나온다는 이유로 즐겁게 봤지만...
이건 너무했다 증말 ㅡㅅㅡ 덥수룩한 수염 희끗희끗한 새치에 카고바지...
마치 나 이제 늙었다고 광고하는 피어스 브로스넌의 이미지 같았다 ㅡㅂㅜ
스토리는... 뭐 반전이 있는것도 아니고 와닿는 무언가가 있는것도 아니다.
4개의 스토리가 하나로 연결된다고 하는데
시장에서 네명의 장사꾼이 동시에 내게 말하는 기분이랄까 누가 무슨말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고
살만한건 하나도 없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