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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황신혜 |2007.03.03 14:44
조회 2,391 |추천 137

 

 

 

짧게 적을려고 노력은 할텐데

길어질거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사람 생각도 알고싶어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7살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교회도 몇번 옴겼었구요.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다니던 교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릴 가르쳤던 유초등부 선생님이 계세요.

내가 학생부로 올라가기전에 , 그다음에는 군대갔다오셨구

그다음에는 학생부를 가르치셨어요.

 

이십대구요.

 

 

근데 어렷을적에는 다 그러잖아요 선생님들좋다고 ,

저보다 한살아래인동생...이랑 두달전인가? 했더군요

...무슨뜻인지 아시죠?

19세이상을 했다는겁니다.

 

 

그러고 사귀는거 ? 아닙니다. 21살되서 오라고 했다더군요

걔가 지금 19살됬습니다.

솔직히 제가 듣기에는 지 놀거 다놀고 그때도 니가 나 좋아하면

사겨주겠다? 이말로밖에는 안들리고..

 

선생이란작자가 학생이란애하고 호프집가서 술이나 먹고 앉아있지 않나 ㅡㅡ

 

교회많이 다니시죠?

그중에 정말 믿음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제가 보기에는 진짜 남자여자 만나러 가는거 같습니다.

 

진짜 진실해보이는 애들은 한명도 없어보였어요 여러군데 교회들중에서 ...

 

놀기바쁘고

 

 

선생님들중에서도 자기 신앙이 두터운것처럼 말은 해놓고

정말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하고 다니고

신앙이 두터우면 적어도 개과천선해야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하잖아요.

 

 

정말 어렷을때 교회다닐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믿었는데

크고나니까 좀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 하나님이;  아담과이브를 창조했다했잖아요

동물만들고.....

 

 

그럼..공룡은?

생각이란것을 하게될쯔음에 든생각이었습니다.

 

정말 궁금해서 목사님께 물어봤습니다.

 

근데 기독교쪽에서도 그런쪽에 생각을 두셨겠지요 그것을 얘기해주시더라구요

설교시간에

 

창조론과 진화론 을 말하시는데

진화론도 뚜렷한증거없다고 창조론이 맞는거라고....

 

...=_=공룡뼈는?

 

근데 사람들이 신을 믿는다는건 한가지 이유가 필요한거잖아요

누구도믿을사람없을때 자기얘기를 하고 빌고 의지할상대가 필요한거잖아요?

 

신을 믿지도 않으면서 제가 교회를 다니는이유인거 같아요.

 

정말 제가 행복하게 지낼때는 코방귀뀌다가도 내가 힘들고 지칠때 찾아가는게 교회였으니까요

정말 저는 교회 사람때문에 갔던거 같아요

 

정말 오랫만에 찾아가도 반겨주고 챙겨주고 ,

 

 

그런데 위에일이 터져서 다신못가게 되어버렸죠.

진짜 별생각다했어요 목사님한테 가서 말해볼까

 

했는데 솔직히..... 안좋은쪽으로 돌아가는건 제 아는동생이라 생각하니

거참 말도못하겠고...

 

일년전에 교회들끼리모여서 하는 수련회에 갔었는데

그중에 95%정도가 놀러왔더군요....

물론...저도....

 

그리고 좀 옛날에 이슈화가 되었던 교회에 타종교 배척 ? 그것도.....

 

제가 중학교때 수련회갔을때 거기 초빙된 어떤분이 얘기하는시간이 있었는데..

 

이단교에 대해서 얘기하더군요

교회처럼 생겨가지고 십자가가 안달려있고 다른이상한신을 모신다고

 

근데 제가 그런데를 초등학교때 간적이 있거든요

 

학교앞으로 와서는 나눠주더군요 뭐 종이같은거를

오면 뭐준다 간식은뭐고 끝나고 퐁퐁태워준다고

 

그래서 갔었는데 제가 차멀미가 있었는데 진짜 차타고 한시간넘게 간것같아요

시골같은데 덩그러니 세워있는 교회모양.....

교회인줄알고 갔더니

이슬교? 그런거였었어요.....

자세히 기억나진않지만 한번가서 상품?같은거타고 간식먹고 퐁퐁타고

다신안갔던기억이 나는군요

 

그 얘기하시는 분이 자기아버지가 이단교한테 죽임을 당하셨다고

그래서 자기가 아버지 이어서 이단교에 맞서는일 ? 하고있다고

 

맥콜 이단교에서 만든거라고 먹지말라고...

자기뜻대로 안되면 사람죽이는 나쁜사람들이라고...

맥콜말고 몇개있었는데 제가 그때 자주먹던 맥콜밖에 기억이 안나는군요

 

그뒤로 진짜 맥콜 안먹긴 했지만.....

 

그리고 그 얼굴에 전체화상입고 살아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어떤 여자분이 계셨는데 그분얘기도 해주시고,,,

 

 

근데 그전에도 일이있었어요 제 아는애가 고아?였는데

목사님한테 성폭행을 당해서 근데 걔가 무슨힘이있겠어요

다른사람한테 말하니 목사님이 운영하던 무언가에서 쫓겨나고

욕이란욕은 다먹고 그사람아직도 목사 자알 하시고 계신다는군요

근데 그얘가 조금정신이 모자르긴했어요 모라할까 아이큐가좀딸리는애?....

 

 

 

이런 저런 일들이 주위에서 일어나는거 보니까 목사가 되겠다는애들도 한심해보이고....

자기는 진짜 교회믿어서 교회간다는애들도 안믿겨지고

 

대놓고 여자,남자만나러 교회간다는애들도 한심해보이고

믿는척하면서 교회에서 환심사놓고 뒤에서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하고 다니는애들도

한심해보이고

 

 

이러니 교회에 대해 그냥 나쁜생각만 가지게되고 교회다닌다는애들보면

너 진짜 믿어? 이렇게 물어본다음에 내가 하는말은..... 창조론있자나 그럼 공룡은 ?

내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니 내친구가 생각해보니까 그러긴 그런데 엄마땜에...

이러고 다니고

 

 

물론 정말 개과천선하는사람도 주위에서 딱 한명 보긴했어요.

딱 한명...

 

그냥 그자체로 착한사람도 보기도 했구요.

 

 

 

다른사람이 말하시는것처럼 교회란 모든사람이 올수있게 문을 열어논곳이라

나쁜사람이 있을수도..있다 라고 말씀하는것도 맞지만.........

나쁜사람이 착한사람의 탈을쓰고 교회에서 나쁜짓할라는것만 생각되고....

 

 

 

그리고 이런일도 있었어요 제법큰교회라 들었는데

거기는 무슨 귀신을 물리쳐주는게 있다고

따로 시간을 만들어서 귀신물리치는시간 ...-_- 이름도 정해놨다던데

그래서 사람한명씩 해본다음에 그사람이 귀신으로 되서 귀신이랑그 물리치는사람이랑

말한다고 아는동생두명이 갔다가

그 귀신이말을하고있는사람이 왜 나한테만그래 쟤는 ? 이러면서

걔네들을 가르키더래요 그다음부터 간다는소린못들었지만..

 

 

제법 이름있는 큰교회였는데.....

내가 사이비아냐? 이러니까 아냐 좀이름있는데야... -_- 어이상실;

 

 

 

교회에 대한 제 생각을 적은거니까 저한테 머라하시는거 말고

생각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라는정도로,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하는건

 

 

정말 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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